IN BRIEF
- 울쎄라는 근막층, 써마지는 진피층에 작용합니다.
- 처짐이 고민이면 울쎄라, 탄력이 고민이면 써마지 쪽입니다.
- 둘 다 시술 직후보다 2~3개월 뒤에 변화가 뚜렷합니다.
두 장비는 리프팅 상담에서 거의 항상 함께 언급되지만, 실제로는 겨냥하는 깊이가 다릅니다. 깊이가 다르면 기대할 수 있는 결과도 달라집니다.
작용하는 층이 다릅니다
울쎄라는 초음파로 근막층까지, 써마지는 고주파로 진피층에 열을 전달합니다. 더 깊다고 더 좋은 것이 아니라, 고민하는 문제가 어느 층에 있느냐의 문제입니다.
처짐 — 지지 구조의 문제, 근막층 접근이 유리
탄력 저하 — 콜라겐의 문제, 진피층 접근이 유리
둘 다 — 시기를 나눠 병행하는 경우가 많음
결과를 판단하는 시점이 다릅니다
두 시술 모두 열로 조직을 자극해 이후 재생을 유도합니다. 그래서 시술 직후의 변화만 보고 판단하면 대부분 실망합니다. 실제 평가는 2~3개월 뒤가 적절합니다.
통증과 회복은 개인차가 큽니다
같은 샷 수라도 체감 통증은 사람마다 크게 다릅니다. 마취 방식과 샷 수를 상담에서 명확히 확인하고, 중요한 일정 직전은 피하는 편이 좋습니다.
어느 장비가 더 좋은지가 아니라, 내 고민이 어느 층에 있는지를 먼저 확인하세요.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위한 콘텐츠이며 의학적 진단이나 의료진의 상담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