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편] AI시대 기업 경쟁력의 새로운 기준: AI금지하는 회사는 살아남을 수 없다

AI는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성과를 개선시키는 도구이지, 단순히 비용 절감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비용 절감만을 목표로 삼으면 회사는 결국 문을 닫게 됩니다. 더 많은 성과와 가치를 창출해야만 살아남습니다. 결국 사람의 업무 한계는 점점 사라지고, AI와의 협업이 더욱 중요해집니다.
2025년 03월 11일 (삼성전자의 변화)
비용 절감 위주의 경영진에서 이공계 출신 전영현 부회장, 송재혁 CTO를 사내이사로 내정, 반도체 전문가 이혁재 서울대 교수 사외이사로 선임
이공계 중심으로 지휘탑 교체 진행
만약 최근 투자를 고민할 때 AI 활용에 대한 질문을 던져보면 답이 나온다고 합니다.
“AI는 회사와 상관없다”고 답하면 투자할 이유가 없다.
“AI 때문에 망할 것 같다”고 하면 투자 가치가 없습니다.
“AI를 활용해 성장할 것이다”라고 답하는 회사에 투자해야 한다.
최근 ChatGPT를 만든 OpenAI는 도쿄 지사를 설립하고 아시아 데이터를 본격적으로 수집하기 시작했습니다. 왜 데이터와 인재를 일본에서 모으고 있을까?
새로운 산업혁명 시대에 중국에서는 딥시크, 마누스가 등장했고, 일본은 반도체 시장에서 실패해 이를 갈고 AI시장에서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그만큼 AI에 대한 관심이 많고 연구하고 있다(도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