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장] LG U+ Cloud Management Platform의 MongoDB 활용 사례

LG U+는 기존의 RDBMS에서 MongoDB로 전환하여 데이터 관리 및 개발 환경을 혁신적으로 개선하고 있다. 이로써, 유연한 데이터 관리와 고도화된 개발 환경을 구축하며, 비용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MongoDB 도입 배경 및 이유
LG U+가 기존 RDBMS에서 MongoDB로 전환한 주요 이유는 다음과 같다.
데이터 관리 효율성: RDBMS를 사용할 때, 정형화된 스키마로 인해 데이터 용량이 너무 커져 모든 데이터를 처리하기가 어려웠다. MongoDB는 필요한 데이터만 저장할 수 있어 데이터 용량 관리가 용이하다.
업무 효율성: RDBMS를 사용할 때는 DBA 없이 업무 진행이 어려웠지만, MongoDB 도입 후에는 간단한 쿼리(find, where, set 등)를 통해 쉽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되었다.
고가용성과 자동 확장성: CPU 사용량에 따라 오토 스케일이 가능하며, 시스템의 고가용성을 구축할 수 있었다. 특히, MongoDB 8.0에서는 더 나은 성능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UCMP와 개발 환경 자동화
LG U+는 MongoDB 전환과 함께 UCMP(GitHub 및 AWS 기반 개발 환경)을 자동화하여, 개발자들이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작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였다.
CI/CD 파이프라인 구축을 통해 지속적인 통합과 배포를 가능하게 하고, 클라우드 인프라의 자동화를 통해 개발자들이 빠르게 개발하고 세부적인 설정을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보안 강화 및 컴플라이언스 준수
MongoDB로의 전환과 함께 LG U+는 보안 강화와 컴플라이언스 준수에도 중점을 두었다.
정적 보안 테스트(SAST) 도입을 통해 보안 취약점 검사와 GitHub 설정 정보까지 검토하여 보안을 강화했다.
보안 점검 리포트 발행 및 클라우드 보안 유지 관리(CSPM)를 통해 AWS 기반의 보안을 유지하고, 컴플라이언스 가이드도 제공하고 있다.
실시간 통계 및 이력 시각화를 통해 보안 상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다.
MongoDB 활용 및 기대 효과
MongoDB를 통해 LG U+는 다음과 같은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비용 효율화: MongoDB의 스케일링 기능을 통해 오토 스케일을 도입하고, 사용량에 따라 스케일 업과 다운을 자동으로 관리하여 비용을 절감하고 있다. 일정 사용량을 넘기면 자동으로 스케일 업하고, 불필요해지면 자동으로 스케일 다운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쿼리 성능 최적화: MongoDB 8.0의 기능을 통해 쿼리 성능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특히 그룹핑, 정렬, 매칭 작업의 속도 개선을 기대하고 있다.
인덱싱: MongoDB는 다양한 인덱스 옵션을 제공해 쿼리 성능을 향상시키고 있으며, TTL(Time-to-Live)을 설정해 일정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도록 하였다.
결론
LG U+는 MongoDB 도입을 통해 데이터 관리와 개발 환경에서 큰 혁신을 이루고 있다. MongoDB의 유연성과 확장성, 그리고 비용 효율적인 운영을 통해, LG U+는 데이터 관리와 보안에서 높은 성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MongoDB 8.0의 성능 향상도 큰 기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