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자 상록우성 26평
경기 성남 정자동 상록마을 우성아파트 26평 시공 사례입니다. 작은방을 드레스룸으로 바꿔 아이보리 톤 시스템장을 짜 넣고, 공용부는 화이트로 정리했습니다.
화사한 톤으로 바꾼 거실
벽면을 비우고 커튼 상부에 간접조명을 넣어 밝기를 조절할 수 있게 했습니다. 바닥과 벽을 밝은 톤으로 맞춰 폭이 넓어 보이도록 정리했습니다. ※ 사진 기준 설명입니다.
작은방을 드레스룸으로 바꿔 수납을 모은 화이트 주거
기존 작은방을 드레스룸으로 바꿨습니다. 옷을 한 번에 보고 고를 수 있도록 화사한 조명을 쓰고, 아이보리 톤 시스템장을 코너까지 이어 가방과 옷을 함께 수납할 수 있게 했습니다.
이 사례의 일부 설명은 업체가 공개한 사진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사진에서 확인되는 범위로만 서술했고 자재명과 공법은 표기하지 않았으며, 실제 시공 사양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이 공간을 바꾼 배치 선택
- 01
작은방을 드레스룸으로 용도 변경해 수납을 한곳에 집중
- 02
드레스룸 코너까지 수납장으로 설계해 사각지대 제거
- 03
거실은 벽면을 비우고 커튼 상부 간접조명으로 밝기 조절
- 04
주방은 카운터를 세워 조리 공간과 통로를 구분

카운터로 통로를 나눈 주방
조리대 끝에 카운터를 세워 통로와 작업 공간을 구분했습니다. 천장에는 라인 조명을 길게 넣어 좁은 폭에서도 조도를 고르게 잡았습니다. ※ 사진 기준 설명입니다.

파우더 공간을 붙인 안방
입구 쪽에 거울과 수납장을 둔 파우더 공간을 두고 침실과 나눴습니다. 천장 단내림에 간접조명을 넣어 커튼 면을 따라 빛이 흐르게 했습니다. ※ 사진 기준 설명입니다.

작은방을 바꾼 드레스룸
옷을 한 번에 보고 고를 수 있도록 화사한 조명을 넣고, 아이보리 톤 시스템장으로 벽면을 둘렀습니다. 코너까지 수납장으로 설계해 옷과 가방을 함께 정리할 수 있습니다.

간접조명을 두른 입구방
창가 쪽 천장 둘레를 따라 간접조명을 넣어 업무용 조도를 확보했습니다. 벽면을 비워 책상과 수납 가전을 자유롭게 놓을 수 있게 했습니다. ※ 사진 기준 설명입니다.
이 공간에 쓴 마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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