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금호어울림 33평
경기 성남 금호어울림 33평 시공 사례입니다. 현관 벤치장부터 안방 수납장까지 손잡이를 줄인 면 구성과 간접조명을 반복해 톤을 맞췄습니다. 업체가 공개한 사진을 바탕으로 정리한 내용으로 실제 시공 사양과 다를 수 있습니다.
발코니로 빛이 들어오는 거실
커튼 박스를 따라 간접조명을 넣고 천장을 단정하게 정리했습니다. 발코니를 트지 않고 유리문으로 남겨 화분을 둘 자리를 확보했습니다. ※ 사진 기준 설명입니다.
손잡이를 줄인 면 구성과 간접조명으로 톤을 맞춘 주거
현관과 안방, 욕실에 같은 방식이 반복됩니다. 수납장 문에서 손잡이를 없애 면을 넓게 쓰고, 가구 하부나 거울장 아래에 간접조명을 넣어 바닥과 마감재의 결이 드러나게 했습니다.
이 사례는 업체가 공개한 사진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원문에 시공 설명이 없어 자재명과 공법은 표기하지 않았고, 사진에서 확인되는 범위로만 서술했습니다. 실제 시공 사양과 다를 수 있으니 정확한 내용은 업체에 문의해 주세요.
이 공간을 바꾼 배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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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 수납장 하단을 띄워 벤치와 간접조명 자리로 활용
- 02
주방 조리대를 ㄱ자로 두르고 상부장 아래 조명으로 작업면 확보
- 03
안방 한 벽면을 도어형 수납장으로 채워 면을 정리
- 04
욕실 거울장 하부 조명으로 세면 구역 밝기 보완

ㄱ자 배치에 식탁을 둔 주방
조리대를 ㄱ자로 두르고 상부장 아래에 간접조명을 넣어 작업면 밝기를 확보했습니다. 냉장고장을 벽면에 맞춰 짜 넣고 그 앞에 식탁 자리를 두었습니다. ※ 사진 기준 설명입니다.

한 벽면을 채운 안방 수납장
침대 맞은편 벽면 전체를 도어형 수납장으로 채우고 손잡이를 없애 면을 정리했습니다. 문과 수납장 색을 벽지와 맞춰 방 안의 톤이 끊기지 않게 했습니다. ※ 사진 기준 설명입니다.

앉을 자리를 만든 현관 벤치장
현관 수납장 하단을 띄워 벤치로 쓸 수 있게 하고 방석을 올렸습니다. 벤치 아래에 간접조명을 넣어 바닥 타일 결이 드러나도록 했습니다. ※ 사진 기준 설명입니다.

거울장 아래로 빛을 흘린 욕실
벽과 바닥을 같은 결의 대형 타일로 마감하고 거울장 하부에 간접조명을 넣었습니다. 세면대는 벽걸이형으로 두어 바닥 면을 비웠습니다. ※ 사진 기준 설명입니다.
이 공간에 쓴 마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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