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향남상록하늘채 34평
화성 향남상록하늘채 34평 시공 사례입니다. 유행이 지난 다크우드 톤과 아트월을 걷어내고 거실을 화이트로 바꿔, 신혼집에 어울리는 밝은 분위기로 정리했습니다.
거실
유행이 지난 다크우드 톤과 아트월을 걷어내고 거실을 화이트 톤으로 바꿨습니다. 조명은 주광색으로 교체해 밝기를 높이고, TV는 반매립형으로 설치해 선이 보이지 않게 정리했습니다.
다크우드를 걷어내고 화이트로 밝힌 34평
다크우드 톤과 아트월이 공간을 칙칙하게 만들던 거실을 화이트 톤으로 바꿨습니다. 조명은 주광색으로 교체해 밝기를 높이고, TV는 반매립형으로 설치해 선이 드러나지 않게 정리했습니다.
창호는 교체 대신 필름 시공으로 마감해 비용을 줄이면서 집 전체의 톤과 맞췄습니다. 침실도 어두운 바닥재를 밝은 강마루로 바꿔 공용부와 같은 흐름으로 이었습니다.
이 공간을 바꾼 배치 선택
- 01
현관: 전체적인 톤을 화이트와 베이지톤으로 컬러를 맞춰 통일감을 주어 공간을 훨씬 넓어보이도록 연출 했습니다
- 02
거실: 다크우드 톤과 아트월을 걷어내고 화이트로 바꿔 밝기 확보
- 03
주방: 기존의 답답해 보이던 주방은 구조 변경을 통해 새롭게 바꿔 했습니다 ㄷ자 구조의 주방은 클라이언트의 주방 동선과 맞지
- 04
안방: 밋밋했던 침실이 신혼부부의 안락한 안방으로 변신했어요

주방
주방 가구는 무광의 웜 화이트 톤으로 벽면은 베이지 컬러를 사용하여 화사하고 정돈 된 느낌을 했습니다. 조리공간 맞은편에는 클라이언트의 로망이였던 홈카페 공간을 만들어 니즈를 충족 시켰으며 내추럴 우드 컬러를 추가하여 따듯한 분위기를 연출 했습니다

밋밋했던 침실이 신혼부부의 안락한 안방으로 변신했어요
어두운 바닥재가 공간을 가라앉히던 침실은 밝고 관리가 쉬운 강마루로 교체했습니다. 벽과 문도 화이트 톤으로 맞추고 욕실 문은 아치형 게이트로 바꿔 분위기를 부드럽게 했습니다.

공용 욕실
공용 화장실은 베이지톤의 템바보드를 사용 하여 벽면을 꾸며했습니다 거기에다가 비정형 거울을 달아주니 포인트를 했습니다. 도기들은 깔끔한 형태로 골라 주었으며 욕조 벽면에 타일로 마감하여 이어지는듯한 느낌을 주어 넓어 보이게 연출하였으며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컬러감의 연베이지 톤의 타일을 사용하여 부드럽고

안방 욕실
중후한 느낌의 안방 욕실은 전체적으로 타일을 통일하여 무드를 이어주었으며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톤을 맞춰주었습니다
이 공간에 쓴 마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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