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서동탄양우내안애 24평
경기 화성 서동탄 양우내안애 24평 시공 사례입니다. 벽이 없어 거실과 알파룸이 구분되지 않던 구조를 나누고, 안방에는 아치형 개구부로 파우더 공간을 붙였습니다.
알파룸과 나눈 거실
벽이 없어 알파룸과 구분되지 않던 공간을 나눠 용도에 맞게 쓸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
구분이 없던 공용부를 용도별로 나눈 24평
기존 거실은 벽이 없어 알파룸과 구분되지 않는 공터에 가까웠습니다. 이 부분을 용도에 맞게 나눠 거실과 별도 공간으로 쓸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이 사례의 일부 설명은 업체가 공개한 사진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사진에서 확인되는 범위로만 서술했고 자재명과 공법은 표기하지 않았으며, 실제 시공 사양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이 공간을 바꾼 배치 선택
- 01
벽이 없던 알파룸과 거실을 용도에 맞게 분리
- 02
주방에 아일랜드 카운터를 세워 식사와 조리 동선 구분
- 03
안방 헤드보드를 벽면 선반과 연결해 협탁을 대체
- 04
아치형 개구부로 안방과 파우더 공간을 나눔

아일랜드 카운터를 둔 주방
조리대 맞은편에 아일랜드 카운터를 세워 간단한 식사 자리를 만들고 통로와 작업 공간을 나눴습니다. 상부장 아래 조명으로 작업면 밝기를 확보했습니다. ※ 사진 기준 설명입니다.

선반을 이어 붙인 헤드보드
우드 헤드보드를 벽면 선반까지 이어 협탁 없이 물건을 둘 수 있게 했습니다. 헤드보드 상부에 간접조명을 넣고 매립형 조명을 함께 두었습니다. ※ 사진 기준 설명입니다.

아치로 연결한 파우더 공간
안방 한쪽 벽을 아치형으로 트고 안쪽에 거울과 서랍이 있는 화장대를 넣었습니다. 문을 달지 않아 좁은 폭에서도 답답하지 않게 했습니다. ※ 사진 기준 설명입니다.

거울 뒤로 빛을 넣은 욕실
비정형 거울 뒤에 조명을 넣어 세면대 쪽 밝기를 확보하고, 벽면에 선반을 파 넣어 세면용품을 두게 했습니다. 유리 파티션으로 샤워 공간을 나눴습니다. ※ 사진 기준 설명입니다.
이 공간에 쓴 마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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