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원마을9단지 한림에버풀 34평
판교 원마을9단지 한림에버풀 34평 시공 사례입니다. 우물천장과 아트월을 걷어내 공간을 평평하게 정리하고, 좁던 현관을 확장해 3인 가족의 생활 동선에 맞췄습니다.
미니멀하고 깔끔하게 바뀐 거실의 모습입니다
깔끔하고 미니멀한 스타일을 원하는 요청에 맞춰 우물천장과 메인등, 아트월 벽을 걷어냈습니다. 천장과 벽면을 평평하게 다시 마감해 공간이 오래돼 보이지 않도록 정리했습니다.
우물천장과 아트월을 걷어낸 미니멀 34평
깔끔하고 미니멀한 스타일을 원하는 요청에 맞춰 거실을 정리했습니다. 기존에는 우물천장과 메인등, 아트월 벽이 공간을 오래돼 보이게 만들어, 이 요소들을 걷어내고 천장과 벽면을 평평하게 다시 마감했습니다.
이 공간을 바꾼 배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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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 3인 가족이 쓰기에 좁던 현관을 확장해 통로와 수납을 함께 확보
- 02
거실: 미니멀하고 깔끔하게 바뀐 거실의 모습입니다
- 03
주방: ㄷ자 구조와 다용도실 배치를 바꿔 동선을 정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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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 안방의 경우 작은 드레스룸과 발코니에 들어가지 전 튀어나온 벽이 있는 공간이였답니다 고객님들은 안방에서는 함께

주방
주방 구조변경을 통해 정돈 된 느낌이 드는 주방인테리어 후의 모습입니다 기존의 주방의 경우 ㄷ자 구조+주방다용도실의 조합으로 식탁을 두고 사용하기에는 동선이 불편한 구조였답니다 발코니의 경우 확장공사를 통해 주방을 넓게 사용 할 수 있도록 해주었으며 ㄷ자 구조의 주방은 1자주방으로 바꿔 고객님의 라이프

현관
바닥 부에는 연 그레이색상의 600각 포세린타일을 사용하여 화사한컬러의 탄성코트의 색감과 어울려 공간이 밝고 화사하게 연출 되었답니다 화사한 현관에는 행잉형 신발장을 두어 신발을 보관 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중앙 오픈 현관장을 사용하여 외출 전에 챙겨야하는 자잘한 물건들을 보관 할 수 있도록

안방
안방의 경우 작은 드레스룸과 발코니에 들어가지 전 튀어나온 벽이 있는 공간이였답니다 고객님들은 안방에서는 함께 사용하지만 짐과 옷들의 경우 각자 보관 하고 싶으시며 아내분이 준비를 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는 니즈가 있었답니다 기존의 드레스룸의 경우 문 교체와 쓰임에 맞게 시스템장을 설치 해 주었으며

입구방(자녀방)
이번 인테리어를 하며 아이만의 방을 만들어주어야겠다라고 생각을 하셔서 입구방을 자녀만의 방으로 용도를 변경했습니다.
이 공간에 쓴 마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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