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원마을3단지푸르지오 32평
판교 원마을3단지푸르지오 32평 시공 사례입니다. 현관 벽면부터 복도와 거실까지 필름으로 마감해 대리석 결을 잇고, 어린 자녀가 있는 가족에 맞춰 주방에 식탁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거실
현관 벽면에서 복도를 지나 거실까지 알판 필름으로 마감했습니다. 아트월도 같은 방식으로 처리해 대리석으로 시공한 듯한 결이 이어집니다.
현관에서 거실까지 필름 마감으로 이은 대리석 톤
현관 벽면에서 복도를 지나 거실까지 알판 필름으로 마감해, 대리석으로 시공한 듯한 결이 이어지게 했습니다. 거실 아트월도 같은 방식으로 처리해 공용부의 톤이 끊기지 않습니다.
바닥은 600각 타일 모양의 마루를 깔아 벽은 대리석, 바닥은 타일처럼 보이도록 맞췄습니다. 아트월에는 TV를 반매립해 선이 드러나지 않게 하고 천장에는 실링팬을 달았습니다.
이 공간을 바꾼 배치 선택
- 01
현관: 중문과 행잉형 신발장을 새로 넣어 수납과 공간 분리를 함께 해결
- 02
거실: 현관부터 거실까지 알판 필름으로 마감해 대리석 결을 연결
- 03
주방: 아일랜드를 없애고 1자 주방으로 바꿔 식탁 자리를 확보
- 04
안방: 4인가족의 수납을 책임 질 수 있도록 설계된 안방 인테리어 입니다

거실
바닥은 600각 타일 모양의 마루를 깔아 벽은 대리석, 바닥은 타일처럼 보이도록 맞췄습니다. 아트월에는 TV를 반매립해 선이 드러나지 않게 했습니다.

주방
그렇기에 고객님이 희망하시는 식탁을 둘 자리가 애매했습니다고객님의 가족의 경우 어린 아이들이 있기때문에 함께 있는 시간을 중요하게 생각하셔서 고객님의 희망하시는 식탁을 두고 주방을 설계하여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주방으로 만들어 했습니다 아일랜드가 있던 주방은 1자 주방으로 바꿔 식탁을 두어도

주방
어린 자녀가 있는 가족이라 함께 보내는 시간을 우선해 식탁 자리를 먼저 잡았습니다. 아일랜드가 있던 ㄱ자 주방을 1자로 바꿔 식탁을 놓아도 통행이 불편하지 않게 했습니다.

수납과 동선을 함께 정리한 현관
기존의 현관의 경우 중문이 없었으며 신발장 하단부가 틔여있어 수납 및 현관과 방의 공간을 분리하지 못하는 상태였답니다. 신발장의 경우 화이트 컬러의 행잉형 수납장을 설치하여 수납을 편리하게 해 드렸으며하단부에는 자주 신는 신발들을 넣어 현관을 깔끔하게 유지 할 수 있답니다.
이 공간에 쓴 마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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