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백현9단지e편한세상 44평
판교 백현9단지e편한세상 44평 시공 사례입니다. 화이트와 우드 색상을 적절히 조합해 현대적이면서 촌스럽지 않은 느낌을 연출했습니다. 기존의 무늬 벽지를 철거하고 화이트 벽지를 시공해 무늬목이 포인트가 되도록 했습니다.
거실
기존의 무늬 벽지를 철거하고 화이트 벽지를 시공해 무늬목이 포인트가 되도록 했습니다. 타일과 마루가 섞여 어지러워 보였던 부분을 전체 철거 후 광폭 마루로 시공해 넓고 깨끗한 느낌을 더했습니다.
화이트와 우드를 섞어 현대적으로 맞춘 44평
화이트와 우드 색상을 적절히 조합해 현대적이면서 촌스럽지 않은 느낌을 연출했습니다. 기존의 무늬 벽지를 철거하고 화이트 벽지를 시공해 무늬목이 포인트가 되도록 했습니다. 타일과 마루가 섞여 어지러워 보였던 부분을 전체 철거 후 광폭 마루로 시공해 넓고 깨끗한 느낌을 더했습니다.
식탁이 있던 부분은 기존 평상을 철거하고 식탁을 놓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며, 식탁과 TV 벽면에는 등박스를 설계해 은은하게 밝은 거실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이 공간을 바꾼 배치 선택
- 01
현관: 기존 현관의 우드 느낌을 살리고 어두운 조명을 교체해 집안 분위기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했습니다
- 02
거실: 화이트와 우드 색상을 적절히 조합해 현대적이면서 촌스럽지 않은 느낌을 연출했습니다
- 03
주방: ㄷ자를 ㄱ자 구조로 바꿔 개방감을 높이고 동선을 줄임
- 04
안방: 확장을 통해 공간을 넓히고, 클라이언트의 서재 공간을 별도로 만들었습니다

주방
수납장은 벽면을 빌트인 형식으로 설계해 수납공간을 확장하고, 창가 쪽은 하프 수납장으로 설계해 가전기기를 놓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거실 욕실
세면대 하부에 머리가 부딪히지 않도록 조적 젠다이를 설계하고, 유리 파티션으로 개방감을 주면서 공간을 분리했습니다. 플랩장 하부 간접 조명은 은은하게 빛을 비춰 아이들이 밤에 이용할 때 잠에서 깨지 않도록 배려했습니다.

확장을 통해 공간을 넓히고
햇살이 잘 들어오는 안방은 화이트 컬러로 산뜻한 느낌을 강조했으며, 기존 단창을 이중창으로 교체해 겨울철 단열 효과와 결로 현상을 방지했습니다.

안방 욕실은 조적 벽으로 공간을 분리해 욕조
퇴근 후 욕조에서 편안하게 피로를 풀 수 있도록 했으며, 조적 파티션으로 프라이빗하고 포근한 느낌을 강조했습니다.
이 공간에 쓴 마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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