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자 상록우성 26평
정자 상록우성 26평 시공 사례입니다. 화이트와 베이지로 톤을 정리하고 그레이로 포인트를 주어 깔끔하면서 차분한 분위기로 맞췄습니다.
거실
화이트와 베이지로 톤을 정리하고 그레이를 포인트로 넣었습니다. 색을 세 가지로 제한해 26평에서도 시야가 어수선해지지 않도록 했습니다.
완공공식 정보 미공개
공사 범위현관 · 거실 · 거실 발코니 · 주방 · 안방 · 방 · 욕실
기간공식 정보 미공개
콘셉트화이트와 베이지에 그레이로 포인트를 준 26평
PROJECT BRIEF
화이트와 베이지에 그레이로 포인트를 준 26평
화이트와 베이지로 전체 톤을 정리하고 그레이를 포인트로 넣어 밋밋해지지 않게 했습니다. 발코니는 창호와 타일을 교체해 단열과 내구성을 함께 보완했습니다.
이 공간을 바꾼 배치 선택
- 01
거실: 화이트 색과 베이지색으로 톤을 정리하고 그레이 색으로 포인트를 주어 깔끔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이 연출될 수 있게
- 02
거실 발코니: KCC 창호와 300각 타일로 교체해 내구성과 단열 보완
- 03
주방: 기존 구조는 유지하면서 개방감이 느껴지도록 정리
- 04
안방: 깔끔한 화이트 톤으로 디자인한 안방은 클라이언트가 쉼에 집중할 수 있도록 아늑하면서 따뜻한 느낌으로 연출해 했습니다

거실
벽면과 바닥을 같은 계열로 이어 경계가 드러나지 않게 했습니다. 조명은 매입등으로 통일해 천장 면을 비웠습니다.

주방
기존 주방 구조는 그대로 두고 상부와 벽면을 정리해 개방감을 살렸습니다. 조리대에서 거실까지 시야가 이어지도록 가림 요소를 줄였습니다.

주방
상하부장 색을 벽면과 맞춰 주방이 따로 놀지 않게 했습니다. 손잡이를 없애 면을 정리하고 조명은 매입등으로 통일했습니다.

안방
깔끔한 화이트 톤으로 디자인한 안방은 클라이언트가 쉼에 집중할 수 있도록 아늑하면서 따뜻한 느낌으로 연출해 했습니다.
이 공간에 쓴 마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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