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푸르지오 더센트럴 33평
경기도 고양시 일산 푸르지오 더센트럴 33평을 부부와 자녀 한 명을 위해 구성한 프로젝트입니다. 화이트 바탕에 앤티크 가구와 컬러 포인트, 오픈 선반을 더해 따뜻하고 개성 있는 미드센추리 홈을 만들었습니다.
식물과 앤티크 조명의 라운지
화이트 소파 옆에 큰 식물과 앤티크한 펜던트를 배치해 밝은 거실에 따뜻한 초점을 만들었습니다. 곡선과 컬러가 편안한 첫인상을 줍니다.
완공공식 정보 미공개
공사 범위현관 · 주방 · 다이닝 · 거실 · 복도 · 욕실
기간공식 정보 미공개
콘셉트앤티크한 매력이 느껴지는 미드센추리 인테리어
PROJECT BRIEF
앤티크한 매력이 느껴지는 미드센추리 인테리어
화이트 벽과 수납을 배경으로 앤티크 가구, 우드 상판, 컬러 오브제를 더해 33평 공간에 가족의 개성을 담았습니다.
주방 양쪽 작업대와 다이닝 벤치, 거실 오픈 선반을 활용해 작은 면적 안에서도 수납과 전시, 휴식 기능을 충분히 확보했습니다.
이 공간을 바꾼 배치 선택
- 01
현관 벤치와 화이트 수납으로 착석·보관 기능 통합
- 02
좁은 주방은 양쪽 벽을 활용해 작업대와 수납 확장
- 03
다이닝 벤치로 좌석 수를 늘리고 바닥 면적 절약
- 04
거실 오픈 선반에 가족의 책과 오브제를 전시

노란 벤치가 있는 현관
현관 한쪽에 작은 노란 벤치를 두고 화이트 수납은 벽면 안에 정리했습니다. 식물과 컬러 포인트가 가족의 밝은 분위기를 보여줍니다.

양쪽 작업대를 갖춘 갤리 주방
좁고 긴 주방의 양쪽 벽에 싱크와 조리대, 가전 수납을 나누어 배치했습니다. 우드 상판과 오픈 선반이 실용적인 공간에 온기를 더합니다.

벤치로 완성한 작은 다이닝
벽면 벤치와 우드 테이블을 조합해 작은 공간에서도 여러 사람이 앉을 수 있게 했습니다. 선반 위 책과 오브제가 식사 공간에 생활감을 더합니다.

오브제를 담는 오픈 수납벽
거실 한쪽 벽을 오픈 선반과 서랍 수납으로 구성해 책과 컬러 오브제를 전시했습니다. 밝은 커튼이 수납의 밀도를 부드럽게 완화합니다.
이 공간에 쓴 마감재
바닥밝은 뉴트럴 바닥재
주방화이트 가구와 내추럴 우드 상판
가구앤티크 우드와 컬러 포인트 가구
수납화이트 오픈 선반과 서랍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