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파크리오 33평
서울 송파구 잠실 파크리오 33평을 부부와 자녀 한 명의 생활에 맞춘 프로젝트입니다. 아이보리와 연한 그레이를 중심으로 주방과 거실을 열고 수납을 벽면에 통합해 우아하고 실용적인 뉴트럴톤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뉴트럴톤으로 이어진 주방과 거실
밝은 스톤 아일랜드와 원형 식탁, 거실을 한 시야 안에 연결했습니다. 낮은 색 대비와 단순한 가구선이 33평 공용부를 넓고 우아하게 보이게 합니다.
완공공식 정보 미공개
공사 범위현관 · 주방 · 거실 · 욕실 · 침실 · 팬트리 · 세탁실
기간공식 정보 미공개
콘셉트우아함을 품은 뉴트럴톤 인테리어
PROJECT BRIEF
우아함을 품은 뉴트럴톤 인테리어
아이보리와 연한 그레이를 바탕으로 손잡이 없는 수납과 밝은 스톤 질감을 반복해 작은 면적을 차분하고 넓게 정리했습니다.
주방과 거실의 경계를 열고 원형 식탁과 낮은 가구를 배치해 3인 가족의 일상이 유연하게 이어지도록 했습니다.
이 공간을 바꾼 배치 선택
- 01
현관 수납과 주방 수납을 연속된 벽면처럼 정리
- 02
아일랜드와 원형 식탁을 가까이 두어 식사 동선 단축
- 03
TV 벽을 수납과 같은 면으로 마감해 시각적 요소 절제
- 04
침실은 트윈 베드 사이에 공용 협탁을 두어 공간 효율 확보

수납으로 경계를 만든 현관
현관 수납을 주방 측 벽면과 연결해 하나의 큰 가구처럼 구성했습니다. 밝은 스톤 바닥과 하부 조명이 진입부의 깊이를 더합니다.

수납벽과 연결된 아일랜드
냉장고와 키큰장을 벽면 안에 넣고 전면 아일랜드에 조리와 수납 기능을 모았습니다. 연한 스톤 질감이 공간에 섬세한 깊이를 더합니다.

장식을 덜어낸 TV 벽
TV를 화이트 패널 벽 안에 단정하게 설치하고 주변 가구를 최소화했습니다. 작은 오브제와 식물이 절제된 공간에 생활의 표정을 더합니다.

트윈 베드로 구성한 침실
두 개의 침대를 나란히 두고 중앙 협탁과 조명을 함께 사용하도록 구성했습니다. 뉴트럴 패브릭과 간결한 헤드월이 편안한 휴식을 돕습니다.
이 공간에 쓴 마감재
바닥밝은 뉴트럴 스톤 톤 마감
주방연한 스톤 질감 아일랜드와 화이트 수납
벽·천장아이보리 무광 마감
침실뉴트럴 패브릭과 간접 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