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궁의 아침 4단지 51평
서울 종로구 경희궁의 아침 4단지 51평을 부부의 생활에 맞춘 프로젝트입니다. 통창 밖 계절 풍경과 헤링본 우드 바닥, 따뜻한 주방 가구를 조합해 도심 속에서도 자연과 함께 숨 쉬는 집을 완성했습니다.
계절을 품은 통창 거실
두 면의 큰 창을 따라 녹지 전망이 펼쳐지고 낮은 소파가 풍경을 가리지 않습니다. 헤링본 바닥과 어두운 패브릭이 밝은 자연광의 균형을 잡습니다.
완공공식 정보 미공개
공사 범위현관 · 주방 · 거실 · 침실 · 게스트룸 · 욕실 · 서재
기간공식 정보 미공개
콘셉트계절과 함께 숨 쉬는 통창을 품은 집
PROJECT BRIEF
계절과 함께 숨 쉬는 통창을 품은 집
거실과 서재의 큰 창을 중심으로 가구를 낮게 배치해 도심 속 녹지와 계절의 변화를 집 안 깊숙이 끌어들였습니다.
헤링본 우드 바닥과 따뜻한 주방 가구, 클래식한 디테일을 조합해 편안하면서도 시간이 흐를수록 깊어지는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이 공간을 바꾼 배치 선택
- 01
현관 벤치와 수납을 한 벽에 연결해 착석·보관 기능 통합
- 02
주방 오픈 선반으로 자주 쓰는 식기와 오브제 전시
- 03
거실 가구를 통창과 평행하게 두어 녹지 전망 확보
- 04
서재 책상을 창 앞에 배치해 자연광과 풍경 활용

벤치와 수납을 연결한 현관
현관 한쪽에 긴 우드 벤치와 수납을 이어 착석과 보관 기능을 함께 담았습니다. 반대편 밝은 벽과 매입등이 긴 복도를 넓게 보이게 합니다.

오픈 선반이 있는 따뜻한 주방
주방 후면에 긴 오픈 선반을 두어 식기와 오브제를 전시하고 하부장은 밝은 우드로 연결했습니다. 작은 펜던트가 아일랜드의 중심을 표시합니다.

헤링본 바닥과 통창의 라운지
소파와 테이블을 큰 창과 평행하게 배치해 어느 자리에서도 녹지 풍경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헤링본 바닥이 넓은 공용부에 섬세한 리듬을 더합니다.

나무를 바라보는 창가 서재
긴 책상을 창 앞에 배치하고 양옆 벽에 책과 작업 도구를 나누어 수납했습니다. 계절의 변화와 자연광이 집중과 휴식의 배경이 됩니다.
이 공간에 쓴 마감재
바닥중간 톤 헤링본 우드 마루
주방밝은 우드 하부장과 오픈 선반
현관우드 벤치와 벽면 수납
패브릭차콜·브라운 계열 소파와 커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