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전 현암마을동성2차 32평
경기 용인 죽전 현암마을동성2차 32평을 전체 시공한 프로젝트입니다. 발코니 확장과 창호 교체로 거실을 넓히고, 오트밀 톤 벽지와 포그그레이 도어를 공용부 전체에 반복해 차분한 생활 공간으로 정리했습니다.
확장으로 이어진 거실과 다이닝
발코니를 거실로 확장하고 창호를 전체 교체해 채광과 개방감을 확보했습니다. 천장은 단차 없이 정리한 뒤 다운라이트와 간접조명을 나눠 배치했습니다.
오트밀 톤과 포그그레이 도어로 정리한 모던 웜 뉴트럴 주거
발코니를 거실로 확장하면서 창호를 전체 교체해 단열과 채광, 개방감을 함께 확보했습니다. 천장은 단차 없이 정리한 뒤 2인치 다운라이트와 T5 간접조명을 나눠 배치해 밝기를 조절할 수 있게 했습니다.
현관 신발장과 주방 상하부장, 안방 붙박이장에 같은 포그그레이 도어를 사용해 공간이 바뀌어도 톤이 끊기지 않도록 했습니다. 욕실은 전체 철거 후 재시공해 바닥과 벽을 같은 타일로 마감했습니다.
이 공간을 바꾼 배치 선택
- 01
발코니를 확장하고 창호를 교체해 거실 폭과 채광 확보
- 02
포그그레이 도어를 현관·주방·안방에 반복해 톤 통일
- 03
천장 단차를 없애고 다운라이트와 간접조명을 나눠 배치
- 04
안방 수납을 한쪽 벽면에 몰아 활동 동선 확보

톤을 맞춰 정리한 진입부
방화문 내부면을 크림화이트로 리폼하고 중문을 짙은 톤으로 두어 진입부에서 집 전체의 분위기가 먼저 읽히도록 했습니다.

상하부장을 같은 톤으로 맞춘 주방
상부장과 하부장을 포그그레이 PET 도어로 통일하고 밝은 상판을 올렸습니다. 조리 중 그림자가 지지 않도록 매입등과 상부장 하부 간접조명을 함께 배치했습니다.

벽면을 따라 채운 붙박이장
수납을 한쪽 벽면에 몰아 가구 간격을 줄이고 활동 동선을 남겼습니다. 커튼 박스에 간접조명을 넣어 밝기를 낮춘 휴식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600각 타일로 정리한 욕실
전체 철거 후 재시공하면서 바닥과 벽을 같은 600각 포세린 타일로 마감했습니다. 거울장과 선반을 벽면에 맞춰 넣어 정리 동선을 확보했습니다.
이 공간에 쓴 마감재
바닥크림 포레신 바닥재
벽오트밀 실크벽지
도어·수납포그그레이 PET 도어
주방밝은 톤 상판과 상하부장
욕실600각 포세린 타일
조명2인치 다운라이트와 T5 간접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