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계 주공아파트 28평
서울 노원구 중계동 주공아파트 28평을 4인 가족을 위해 구성한 프로젝트입니다. 벽과 문, 수납을 화이트로 통일하고 거실과 발코니의 빛을 연결해 작은 평수도 넓고 환하게 느껴지도록 했습니다.
발코니까지 빛이 흐르는 거실
화이트 벽과 밝은 바닥, 낮은 소파를 사용해 큰 창의 자연광이 거실 전체에 퍼지도록 했습니다.
완공공식 정보 미공개
공사 범위현관 · 거실 · 주방 · 욕실 · 침실 · 자녀방 · 발코니
기간공식 정보 미공개
콘셉트작은 평수를 넓혀 보이는 화이트 인테리어
PROJECT BRIEF
작은 평수를 넓혀 보이는 화이트 인테리어
작은 평수를 넓혀 보이는 화이트 인테리어이라는 방향 아래 가족 구성과 생활 방식에 맞춰 동선, 수납, 가구 배치를 정리했습니다.
공간마다 필요한 기능은 분명하게 나누고 색과 소재의 흐름은 자연스럽게 이어 편안한 생활 공간으로 완성했습니다.
이 공간을 바꾼 배치 선택
- 01
현관 거울과 유리 중문으로 시야 확장
- 02
거실과 발코니의 채광 연결
- 03
주방 수납을 밝은 벽면에 통합
- 04
침실 가구를 한쪽 벽에 집중

거울로 넓힌 화이트 현관
전면 거울과 투명 유리 중문으로 진입부의 시야를 확장하고 밝은 내부가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했습니다.

다이닝과 가까운 컴팩트 주방
화이트 조리대와 수납을 벽에 모으고 작은 식탁을 바로 앞에 두어 네 가족의 식사 동선을 줄였습니다.

밝은 타일로 정돈한 욕실
화이트와 라이트 그레이 타일로 작은 욕실을 밝히고 설비를 벽면에 간결하게 정리했습니다.

필요한 것만 남긴 침실
우드 침대와 작은 협탁만 배치하고 창 주변을 비워 작은 방에서도 편안한 채광과 이동 폭을 확보했습니다.
이 공간에 쓴 마감재
바닥밝은 우드 바닥재
벽·수납화이트 무광 마감
중문투명 유리 프레임
욕실화이트·그레이 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