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포 래미안퍼스티지 34평
서울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퍼스티지 34평 시공 사례입니다. 공간마다 다른 톤과 장식으로 정돈되지 않던 집을 화이트 벽지와 밝은 우드 바닥으로 통일하고, 주방에는 독립형 아일랜드를 새로 들였습니다.
톤을 하나로 모으고 아일랜드를 들인 34평
오래된 마감재와 복잡한 장식 때문에 집이 어두워 보이고, 공간마다 톤이 달라 전체가 정돈되지 않아 보이는 것이 고민이었습니다. 천장을 평탄화해 라인을 정리하고 화이트 벽지와 밝은 우드 바닥재를 톤온톤으로 맞췄습니다.
완공2026-07
공사 범위전체시공
기간4주 이상
콘셉트톤을 하나로 모으고 아일랜드를 들인 34평
PROJECT BRIEF
톤을 하나로 모으고 아일랜드를 들인 34평
오래된 마감재와 복잡한 장식 때문에 집이 어두워 보이고, 공간마다 톤이 달라 전체가 정돈되지 않아 보이는 것이 고민이었습니다. 천장을 평탄화해 라인을 정리하고 화이트 벽지와 밝은 우드 바닥재를 톤온톤으로 맞췄습니다.
주방 가구와 붙박이장까지 같은 밝은 색으로 맞춰 공간이 바뀌어도 톤이 끊기지 않습니다. 독립형 아일랜드를 새로 놓아 조리 동선과 수납을 함께 개선했습니다.
이 공간을 바꾼 배치 선택
- 01
천장을 평탄화해 라인을 정리하고 시야를 트이게
- 02
벽지와 바닥재를 톤온톤으로 맞춰 공간 간 경계를 줄임
- 03
독립형 아일랜드를 신설해 조리 동선과 수납을 개선
- 04
주방 가구와 붙박이장 색을 통일해 전체 톤 유지

톤온톤으로 맞춘 거실
천장을 평탄화하고 화이트 벽지와 우드 패턴 바닥재를 맞췄습니다. 색을 두 가지로 제한해 넓어 보이면서도 차갑지 않습니다.

독립형 아일랜드를 들인 주방
아일랜드를 새로 놓아 조리 동선과 수납을 함께 잡았습니다. 상하부장과 아일랜드를 모두 바닐라 크림으로 통일했습니다.

원슬라이딩 중문을 단 현관
간결한 원슬라이딩 중문으로 개방감을 살리고, 행잉형 현관장을 달아 하부를 비웠습니다.

벽면을 채운 안방 수납
한쪽 벽면에 빌트인 붙박이장을 시공하고 도어와 창호 프레임 톤을 맞춰 면을 정리했습니다.
이 공간에 쓴 마감재
벽LX Z:IN 벽지 디아망
바닥LX Z:IN 강마루 프리미엄
수납빌트인 시스템 붙박이장 셀렉션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