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 청천푸르지오 49평
인천 부평구 청천동 청천푸르지오 49평 시공 사례입니다. 저층이라 채광이 부족한 데다 짙은 마감재까지 겹쳐 어둡던 집을, 발코니 확장과 화이트 톤 마감으로 밝히고 수납을 곳곳에 넣었습니다.
저층의 어둠을 확장과 화이트로 푼 49평
저층이라 채광이 충분하지 않은 데다 짙은 마감재가 더해져 집 전체가 어둡고 답답해 보이는 것이 가장 큰 고민이었습니다. 거실은 발코니를 확장하고 슬림한 창호와 밝은 마감재를 적용해 빛이 들어올 면을 넓혔습니다.
완공2026-07
공사 범위전체시공
기간4주 이상
콘셉트저층의 어둠을 확장과 화이트로 푼 49평
PROJECT BRIEF
저층의 어둠을 확장과 화이트로 푼 49평
저층이라 채광이 충분하지 않은 데다 짙은 마감재가 더해져 집 전체가 어둡고 답답해 보이는 것이 가장 큰 고민이었습니다. 거실은 발코니를 확장하고 슬림한 창호와 밝은 마감재를 적용해 빛이 들어올 면을 넓혔습니다.
생활용품을 정리할 자리가 부족해 곳곳이 쉽게 복잡해지던 문제는 벽면 수납과 보조 주방으로 풀었습니다. 안방 안쪽에는 파우더 유닛과 별도 수납을 마련했습니다.
이 공간을 바꾼 배치 선택
- 01
거실 발코니를 확장하고 슬림한 창호로 채광 면을 확대
- 02
짙은 마감재를 화이트 톤으로 교체해 저층의 어둠을 보완
- 03
주방은 ㄱ자 구조를 유지하고 벽면 수납장과 보조 주방을 추가
- 04
안방 안쪽에 파우더 유닛과 별도 수납 공간을 마련

확장으로 빛을 들인 거실
발코니를 확장한 뒤 슬림한 창호를 시공하고 밝은 마감재를 맞췄습니다. 저층에서도 낮 동안 조명을 덜 켜게 됩니다.

보조 주방을 더한 ㄱ자 주방
기존 ㄱ자 구조는 그대로 두고 한쪽 벽면에 화이트 수납장을 세웠습니다. 발코니에 보조 주방을 만들어 작업을 나눴습니다.

파우더 유닛을 품은 안방
한쪽 벽면에 빌트인 붙박이장을 시공하고 안쪽에 파우더 유닛과 별도 수납을 넣었습니다.

붙박이장을 걷어낸 현관
입구를 막던 붙박이장을 철거해 개방감을 확보하고, 브라운 톤 중문으로 아늑한 인상을 더했습니다.
이 공간에 쓴 마감재
창호LX Z:IN 뷰프레임
벽LX Z:IN 실크벽지 베스띠 디아 회벽
벽장재LX Z:IN 에디톤 월 샌디 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