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거제 쌍용아파트 58평
부산 연제구 거제동 쌍용아파트 58평 시공 사례입니다. 대형 평형인데도 가족마다 머물 자리와 수납이 부족했던 집을, 가벽으로 침실을 하나 더 만들고 발코니를 확장해 다시 나눴습니다.
가벽으로 방을 하나 더 만든 58평
면적은 넓은데 가족 구성원마다 머무를 자리와 물건을 둘 곳이 부족한 것이 고민이었습니다. 거실과 연결된 침실은 용도가 모호했고 가벽으로 구분된 주방은 조리 공간이 좁았습니다.
완공2026-07
공사 범위전체시공
기간4주 이상
콘셉트가벽으로 방을 하나 더 만든 58평
PROJECT BRIEF
가벽으로 방을 하나 더 만든 58평
면적은 넓은데 가족 구성원마다 머무를 자리와 물건을 둘 곳이 부족한 것이 고민이었습니다. 거실과 연결된 침실은 용도가 모호했고 가벽으로 구분된 주방은 조리 공간이 좁았습니다.
거실 일부를 가벽으로 나눠 침실을 추가하고 침실마다 발코니를 확장해 개별 생활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주방은 입구 가벽을 철거하고 발코니를 확장해 반대로 열었습니다.
이 공간을 바꾼 배치 선택
- 01
거실 일부를 가벽으로 나눠 침실을 하나 더 확보
- 02
침실마다 발코니를 확장해 개별 생활공간 마련
- 03
주방 입구 가벽을 철거하고 발코니를 확장해 개방감 확보
- 04
날개벽 뒤 자투리 공간에 책장을 넣어 활용

가벽으로 다시 나눈 거실
가벽을 세워 공간을 재구성하고 날개벽 뒤에는 책장을 넣었습니다. 밝은 마감재와 창호로 나뉜 뒤에도 답답하지 않게 했습니다.

가벽을 걷고 확장한 주방
입구 가벽을 철거하고 발코니를 확장해 열었습니다. 중앙에 독립형 아일랜드를 놓아 수납과 동선을 함께 잡았습니다.

새로 만든 침실의 맞춤 수납
가벽으로 새로 생긴 침실에 벽면 구조를 따라 붙박이장과 책장, 입구 수납장을 짜 넣었습니다.

확장으로 여유를 둔 안방
발코니를 확장해 침대 외에 쓸 자리를 남기고 벽면 수납을 한 면에 몰았습니다.
이 공간에 쓴 마감재
창호LX Z:IN 뷰프레임
벽LX Z:IN 벽지 디아망 마띠에르 크림
바닥LX Z:IN 에디톤 스톤 라임 베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