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동 쌍용아파트 47평
서울 도봉구 창동 쌍용아파트 47평 시공 사례입니다. 평범한 구조에 개성이 드러나지 않던 집에 웨인스코팅과 격자 양개형 중문을 더해 프렌치 시크 무드를 만들고, 침실마다 다른 벽지를 적용했습니다.
웨인스코팅과 격자 중문으로 표정을 만든 47평
구조가 평범해 공간에 개성이 드러나지 않는 것이 고민이었습니다. 거실과 주방 벽면에 웨인스코팅을 더하고 격자 디테일의 양개형 중문을 달아 집에 표정을 만들었습니다.
완공2026-06
공사 범위전체시공
기간4주 이상
콘셉트웨인스코팅과 격자 중문으로 표정을 만든 47평
PROJECT BRIEF
웨인스코팅과 격자 중문으로 표정을 만든 47평
구조가 평범해 공간에 개성이 드러나지 않는 것이 고민이었습니다. 거실과 주방 벽면에 웨인스코팅을 더하고 격자 디테일의 양개형 중문을 달아 집에 표정을 만들었습니다.
침실은 각각 다른 색의 벽지를 적용해 가족 구성원마다 다른 분위기를 갖도록 했습니다. 공용부는 하나의 무드로 묶고 개인 공간에서 변화를 준 구성입니다.
이 공간을 바꾼 배치 선택
- 01
소파 벽면에 웨인스코팅을 더해 공용부에 표정 부여
- 02
격자 글라스 양개형 중문과 골드 손잡이로 현관 포인트
- 03
슬림한 우물천장에 라인 조명과 매립등을 함께 배치
- 04
침실마다 다른 색 벽지를 적용해 개인 공간을 구분

웨인스코팅을 두른 거실
소파 벽면에 웨인스코팅을 더하고 슬림한 우물천장에 라인 조명과 매립등을 배치했습니다. 장식과 조명을 한 축으로 묶었습니다.

ㄷ자에 냉장고장을 더한 주방
ㄷ자 구조에 냉장고장을 붙여 조리 동선과 수납을 함께 확보했습니다. 벽면 장식은 거실과 같은 결로 이었습니다.

격자 중문으로 잡은 첫인상
양개형 중문에 격자 글라스와 골드 손잡이를 매치했습니다. 진입부에서 집 전체의 무드가 먼저 읽힙니다.

차분한 톤으로 정리한 안방
공용부의 장식을 덜어내고 벽지 색만 달리해 쉬는 자리로 구분했습니다.
이 공간에 쓴 마감재
벽LX Z:IN 벽지 디아망 마르모아
벽장재LX Z:IN 에디톤 월맥스 카라라 미스트
포인트웨인스코팅과 격자 양개형 중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