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 현대홈타운 23평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장안현대홈타운 23평 시공 사례입니다. 무거운 색과 낡은 마감으로 어둡던 집을 화이트 벽지와 그레이 바닥재로 바꾸고, 천장을 평탄화해 20평대에서도 답답함이 덜하도록 정리했습니다.
천장을 펴고 화이트 그레이로 밝힌 23평
무거운 색감과 노후된 마감재 탓에 집이 어둡고 답답해 보인다는 것이 가장 큰 고민이었습니다. 화이트 톤 벽지와 그레이 바닥재를 맞추고 천장을 평탄화해 선을 정리하니 같은 면적에서도 시야가 트입니다.
완공2026-07
공사 범위전체시공
기간4주 이상
콘셉트천장을 펴고 화이트 그레이로 밝힌 23평
PROJECT BRIEF
천장을 펴고 화이트 그레이로 밝힌 23평
무거운 색감과 노후된 마감재 탓에 집이 어둡고 답답해 보인다는 것이 가장 큰 고민이었습니다. 화이트 톤 벽지와 그레이 바닥재를 맞추고 천장을 평탄화해 선을 정리하니 같은 면적에서도 시야가 트입니다.
주방은 구조를 그대로 두고 상하부장과 타일만 밝은 톤으로 바꿨습니다. 구조 공사를 줄이는 대신 마감과 조명으로 분위기를 바꾼 방식입니다.
이 공간을 바꾼 배치 선택
- 01
천장을 평탄화하고 간접조명과 실링팬으로 선을 정리
- 02
화이트 벽지와 그레이 바닥재를 맞춰 좁은 폭을 덜 답답하게
- 03
주방은 구조를 유지하고 상하부장·타일만 밝은 톤으로 교체
- 04
발코니 확장부를 포함한 벽면 전체를 붙박이장으로 활용

천장을 펴고 조명을 나눈 거실
천장을 평탄화한 뒤 간접조명과 실링팬을 달고 화이트 톤 벽지를 적용했습니다. 조명을 나눠 배치해 필요한 밝기만 켤 수 있습니다.

구조는 두고 톤만 바꾼 주방
기존 구조를 그대로 두고 밝은 상하부장과 베이지 톤 타일로 마감했습니다. 공사 범위를 줄이면서도 분위기를 바꿨습니다.

중문으로 나눈 진입부
불투명 유리 중문을 달아 현관과 거실을 나누고, 스톤 패턴 시스템 현관장으로 수납을 확보했습니다.

벽면 전체를 쓴 붙박이장
발코니 확장부를 포함한 한쪽 벽면 전체에 붙박이장을 세워 좁은 방에서도 수납량을 확보했습니다.
이 공간에 쓴 마감재
창호LX Z:IN 뷰프레임
벽LX Z:IN 벽지 디아망
현관빌트인 시스템 현관장 셀렉션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