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동 신내두산대림 45평
서울 중랑구 묵동 신내두산대림 45평 시공 사례입니다. 수납이 부족해 쉽게 어수선해지던 집을 구조 변경과 빌트인 가구로 정리했습니다. 주방 발코니를 확장하고 안방에는 가벽을 세워 수납 공간을 따로 만들었습니다.
구조를 바꿔 수납을 끼워 넣은 45평
물건을 둘 곳이 부족해 집이 금방 어수선해지는 것이 고민이었습니다. 주방은 발코니 때문에 쓸 수 있는 면적이 제한적이었고 안방에도 생활용품을 정리할 자리가 없었습니다.
완공2026-07
공사 범위전체시공
기간4주 이상
콘셉트구조를 바꿔 수납을 끼워 넣은 45평
PROJECT BRIEF
구조를 바꿔 수납을 끼워 넣은 45평
물건을 둘 곳이 부족해 집이 금방 어수선해지는 것이 고민이었습니다. 주방은 발코니 때문에 쓸 수 있는 면적이 제한적이었고 안방에도 생활용품을 정리할 자리가 없었습니다.
주방 발코니를 확장해 조리대를 넓히고 홈바장과 냉장고장을 세웠습니다. 안방에는 가벽을 설치해 침실과 수납 구역을 나누고 팬트리장과 붙박이장을 함께 넣었습니다.
이 공간을 바꾼 배치 선택
- 01
주방 발코니를 확장해 조리대를 넓히고 홈바장·냉장고장 설치
- 02
안방에 가벽을 세워 침실과 수납 공간을 분리
- 03
거실 날개벽을 철거하고 창호를 교체해 개방감 확보
- 04
현관에 행잉형 현관장과 청소기장을 나눠 배치

날개벽을 걷어낸 거실
발코니를 확장하고 날개벽을 철거한 뒤 슬림한 창호를 적용해 시야가 끝까지 닿도록 했습니다.

확장으로 조리대를 넓힌 주방
발코니 일부를 확장해 조리대를 넓히고 냉장고장과 홈바장을 세웠습니다. 조리 동선과 수납을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가벽으로 나눈 안방 수납
가벽을 세워 침실과 수납 구역을 나누고 팬트리장과 붙박이장을 넣었습니다. 잠자는 자리와 물건 두는 자리가 섞이지 않습니다.

용도별로 나눈 현관 수납
모루 유리 중문으로 공간을 구분하고, 행잉형 현관장과 중문 옆 청소기장을 따로 만들어 수납을 용도별로 나눴습니다.
이 공간에 쓴 마감재
창호LX Z:IN 뷰프레임
벽LX Z:IN 벽지 디아망 그레이지
수납빌트인 시스템 붙박이장 셀렉션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