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봉 쌍용아파트 31평
서울 중랑구 상봉동 쌍용아파트 31평 시공 사례입니다. 30년 넘게 살아온 집을 이사 대신 리모델링으로 정리했습니다. 발코니를 확장해 생활 공간을 넓히고 창호를 교체해 단열과 결로 문제를 함께 해결했습니다.
발코니를 확장하고 창호를 바꾼 31평
발코니가 확장되지 않아 공간 활용이 아쉬웠고, 노후된 창호 탓에 단열과 방음이 부족해 결로와 곰팡이가 생기는 것이 가장 큰 고민이었습니다. 거실과 작은방 발코니를 확장하고 창호를 교체해 두 문제를 함께 풀었습니다.
완공2026-07
공사 범위전체시공
기간4주 이상
콘셉트발코니를 확장하고 창호를 바꾼 31평
PROJECT BRIEF
발코니를 확장하고 창호를 바꾼 31평
발코니가 확장되지 않아 공간 활용이 아쉬웠고, 노후된 창호 탓에 단열과 방음이 부족해 결로와 곰팡이가 생기는 것이 가장 큰 고민이었습니다. 거실과 작은방 발코니를 확장하고 창호를 교체해 두 문제를 함께 풀었습니다.
주방은 나란히 있던 가열대와 개수대의 위치를 바꿔 조리 공간을 확보했습니다. 은퇴 후 오래 머무는 집이라 동선을 줄이는 쪽으로 정리했습니다.
이 공간을 바꾼 배치 선택
- 01
거실과 작은방 발코니를 확장해 생활 면적 확보
- 02
노후 창호를 교체해 단열·방음과 결로 문제 해결
- 03
가열대와 개수대 위치를 바꿔 조리 공간 확보
- 04
현관장에 골프백 수납 자리를 따로 설계

확장으로 넓어진 거실
발코니를 확장하고 창호를 교체해 개방감과 단열을 함께 잡았습니다. 자연스러운 우드 패턴 바닥재로 오래 머물기 편한 톤을 만들었습니다.

조리 공간을 다시 잡은 주방
나란히 있던 가열대와 개수대의 위치를 바꿔 작업 면을 확보했습니다. 가전을 넣을 키큰장을 세워 조리대 위를 비웠습니다.

가벽과 중문으로 나눈 현관
가벽을 세우고 중문을 달아 현관과 거실을 나눴습니다. 현관장에는 골프백을 넣을 자리를 따로 만들었습니다.

확장부까지 이어진 안방
창호를 교체해 결로 걱정을 덜고 벽면 수납을 벽에 맞춰 넣었습니다. 바닥은 공용부와 같은 톤으로 이었습니다.
이 공간에 쓴 마감재
창호LX Z:IN 뷰프레임
벽LX Z:IN 실크벽지 베스띠
바닥LX Z:IN 강마루 스탠다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