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 롯데캐슬 74평
대구 수성구 수성3가 롯데캐슬 74평을 전체 시공한 사례입니다. 공용부인 거실과 주방 바닥에는 타일을 깔아 관리 편의성을 높이고, 안방과 자녀방에는 보행감이 좋은 바닥재를 따로 적용해 공간별로 마감을 나눴습니다.
서재형 벽면을 들인 거실
넓은 우물천장으로 개방감을 살리고 아트월에 마블 패턴을 더했습니다. 한쪽 벽면 전체를 책장과 수납장으로 채워 가족이 함께 머무는 서재형 거실로 구성했습니다.
공간별로 마감재를 나눈 화이트 그레이 74평
가족 구성원에 맞춰 공간마다 바닥재를 다르게 적용했습니다. 사람이 많이 지나는 거실과 주방에는 타일을 깔아 내구성과 관리 편의성을 높이고, 안방과 자녀방에는 보행감이 좋은 제품을 써서 생활 감각을 우선했습니다.
전체 톤은 화이트와 그레이로 통일해 74평의 넓은 면이 흩어지지 않게 잡았습니다. 거실 한쪽 벽면을 책장으로 채워 가족이 자연스럽게 모이는 자리를 만든 것이 이 집의 중심입니다.
이 공간을 바꾼 배치 선택
- 01
거실 한쪽 벽면을 책장과 수납장으로 채워 서재형 거실 구성
- 02
공용부는 타일, 침실은 보행감 좋은 바닥재로 마감을 구분
- 03
주방 발코니를 확장하고 팬트리룸을 만들어 수납 확보
- 04
화이트·그레이 톤을 기본으로 두고 공간별 마감재만 다르게 적용

발코니를 확장한 주방과 다이닝
발코니를 확장하고 팬트리룸을 만들어 개방감과 수납을 함께 확보했습니다. 대형 아일랜드와 우드 패턴 상하부장으로 작업 공간을 넓히고 톤을 따뜻하게 잡았습니다.

보행감을 우선한 안방
안방 바닥에는 보행감이 좋은 바닥재를 적용했습니다. 붙박이장을 한쪽 벽면에 맞춰 넣고 발코니 쪽 창을 크게 남겨 채광을 확보했습니다.

안전한 보행 환경을 만든 자녀방
자녀방에는 충격을 흡수하는 바닥재를 적용해 아이가 뛰어도 부담이 적도록 했습니다. 수납은 벽면에 맞춰 짜 넣어 활동 공간을 남겼습니다.

거울장 아래로 빛을 흘린 욕실
벽과 바닥을 같은 결의 대형 타일로 마감하고 거울장 하부에 간접조명을 넣었습니다. 세면대를 벽걸이형으로 두고 선반을 길게 내 물건을 올릴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이 공간에 쓴 마감재
공용부 바닥타일
안방 바닥LX Z:IN 에디톤 스톤
자녀방 바닥LX Z:IN 엑스컴포트 5.0
거실 포인트마블 패턴 아트월과 월플렉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