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문수로 아이파크 51평
울산 남구 신정동 문수로1차 아이파크 51평 시공 사례입니다. 은퇴 후 오래 머물 집이라 현관 벤치와 욕실 핸드레일 같은 안전 요소를 넣고, 발코니 확장과 창호 교체로 생활 환경을 정리했습니다.
안전 요소를 넣어 오래 머물 집으로 정리한 51평
은퇴 후 편안한 노후를 보내기 위해 어둡고 노후된 공간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바꾸고 싶다는 것이 출발점이었습니다. 거실 발코니를 확장하고 창호를 교체해 단열과 생활 면적을 함께 확보했습니다.
완공2026-07
공사 범위전체시공
기간4주 이상
콘셉트안전 요소를 넣어 오래 머물 집으로 정리한 51평
PROJECT BRIEF
안전 요소를 넣어 오래 머물 집으로 정리한 51평
은퇴 후 편안한 노후를 보내기 위해 어둡고 노후된 공간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바꾸고 싶다는 것이 출발점이었습니다. 거실 발코니를 확장하고 창호를 교체해 단열과 생활 면적을 함께 확보했습니다.
현관에는 앉아서 신발을 신을 수 있는 벤치를 넣고, 욕실 두 곳 모두에 벤치와 핸드레일을 적용해 미끄럼 사고에 대비했습니다. 마감은 화이트와 우드로 맞춰 밝게 유지했습니다.
이 공간을 바꾼 배치 선택
- 01
현관에 벤치를 넣어 앉아서 신발을 신을 수 있게 구성
- 02
욕실 두 곳 모두에 벤치와 핸드레일을 적용해 미끄럼 대비
- 03
거실 발코니를 확장하고 창호를 교체해 단열과 면적 확보
- 04
주방에 냉장고장과 대형 아일랜드를 신설해 동선 단축

확장과 창호 교체로 정리한 거실
발코니를 확장하고 창호를 교체해 단열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화이트와 우드 톤으로 맞춰 오래 머물기 편한 밝기를 잡았습니다.

아일랜드를 신설한 주방
냉장고장과 대형 아일랜드를 새로 넣어 수납을 확보하고 조리 동선을 줄였습니다.

앉아서 신는 현관 벤치
현관장과 오픈장을 함께 두어 수납을 확보하고, 앉아서 신발을 신을 수 있도록 벤치를 넣었습니다.

안전을 먼저 고려한 욕실
벤치와 핸드레일을 적용해 미끄럼 사고에 대비했습니다. 두 욕실 모두 같은 기준으로 시공했습니다.
이 공간에 쓴 마감재
창호LX Z:IN 뷰프레임
벽LX Z:IN 벽지 디아망 회벽
바닥LX Z:IN 에디톤 마루 브리즈 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