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타워 스테이 41 & 살롱드 41
서울 양천구 목동 41타워 안에 잠시 머무는 스테이와 품격 있는 모임을 위한 살롱을 함께 구성한 프로젝트입니다. 차분한 그레이와 우드, 유리 파티션을 공통 언어로 사용해 서로 다른 두 공간을 연결했습니다.
우드 테이블이 있는 살롱
긴 우드 테이블과 따뜻한 주방 수납을 연결해 식사와 대화를 위한 중심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벽면 사인이 살롱의 정체성을 보여줍니다.
완공공식 정보 미공개
공사 범위스테이 주방 · 라운지 · 침실 · 욕실 · 살롱 주방 · 라운지 · 욕실
기간공식 정보 미공개
콘셉트잠시 머물 집과 품격 있는 모임 공간
PROJECT BRIEF
잠시 머물 집과 품격 있는 모임 공간
숙박을 위한 스테이는 밝은 그레이 주방과 유리 파티션 침실로 간결하게 구성하고, 살롱은 우드 주방과 긴 테이블로 모임의 온도를 높였습니다.
서로 다른 기능의 두 공간에 같은 선형 조명과 절제된 가구선을 반복해 41타워 안의 하나의 브랜드 경험으로 연결했습니다.
이 공간을 바꾼 배치 선택
- 01
스테이 주방과 라운지를 하나의 열린 공용부로 구성
- 02
유리 파티션으로 침실을 구분하면서 시야 유지
- 03
살롱의 긴 테이블과 주방을 가까이 배치해 모임 지원
- 04
창가 블라인드와 낮은 오브제로 빛과 분위기 조절

밝고 간결한 스테이 주방
화이트와 연한 그레이 가구로 주방을 정리하고 큰 창을 향해 아일랜드를 열었습니다. 짧게 머무는 동안 필요한 기능을 단순하게 담았습니다.

주방과 이어지는 열린 라운지
스테이의 주방과 라운지를 벽 없이 연결해 작은 면적의 시야를 넓혔습니다. 밝은 바닥과 낮은 가구가 편안한 체류 공간을 만듭니다.

유리 파티션으로 나눈 침실
침실을 블랙 프레임 유리 파티션으로 구분해 프라이버시를 만들면서 공용부의 빛과 깊이는 유지했습니다.

햇빛이 머무는 살롱 창가
긴 블라인드 창 아래 유리 블록 단을 두고 작은 조명과 오브제를 배치했습니다. 살롱의 사인과 오후 햇빛이 조용한 분위기를 만듭니다.
이 공간에 쓴 마감재
스테이화이트·그레이 가구와 유리 파티션
살롱내추럴 우드 주방과 긴 테이블
조명선형 매입등과 포인트 조명
창가화이트 블라인드와 유리 블록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