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1단지 47평
서울 양천구 목동 1단지 47평을 부부와 따님을 위해 새롭게 구성한 프로젝트입니다. 40년 구축 아파트의 노후한 흔적을 지우고 큰 창과 녹지 전망, 간결한 수납을 살려 밝고 편안한 가족 주거로 바꿨습니다.
녹지 전망을 되찾은 거실
큰 창을 가리지 않는 낮은 가구와 밝은 마감으로 오래된 아파트의 채광과 전망을 집의 중심에 두었습니다.
완공공식 정보 미공개
공사 범위현관 · 주방 · 거실 · 침실 · 복도 · 욕실 · 드레스룸 · 세탁실 · 서재 · 자녀방
기간공식 정보 미공개
콘셉트40년 세월의 흔적을 지운 구축 아파트 인테리어
PROJECT BRIEF
40년 세월의 흔적을 지운 구축 아파트 인테리어
40년 세월의 흔적을 지운 구축 아파트 인테리어이라는 방향 아래 가족 구성과 생활 습관에 맞춰 공용부의 동선, 수납, 가구 배치를 다시 정리했습니다.
밝은 배경과 우드, 스톤의 균형을 맞춰 편안한 생활감과 각 공간의 선명한 쓰임을 함께 담았습니다.
이 공간을 바꾼 배치 선택
- 01
창이 있는 현관의 채광 활용
- 02
주방과 거실을 열린 공용부로 구성
- 03
거실 가구를 창 아래로 낮게 배치
- 04
서재와 자녀방에 전용 수납 확보

창을 살린 밝은 현관
현관 옆 창과 하부 수납을 정돈해 자연광이 들어오는 쾌적한 진입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거실을 향해 열린 주방
아일랜드와 다이닝을 일렬로 배치해 조리 중에도 가족과 시선을 나누고 이동 거리를 줄였습니다.

창밖 나무를 담은 라운지
뉴트럴 소파와 최소한의 가구를 배치해 사계절 녹지가 거실의 자연스러운 배경이 되게 했습니다.

집중을 위한 우드 서재
책장과 넓은 작업대를 짙은 우드로 맞춰 독서와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차분한 방을 만들었습니다.
이 공간에 쓴 마감재
바닥밝은 웜 그레이 바닥재
벽웜 화이트 무광 마감
주방화이트 수납과 우드 포인트
서재다크 우드 책장과 작업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