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10단지 38평
서울 양천구 신정동 목동 10단지 38평을 3인 가족을 위해 구성한 프로젝트입니다. 40년 구축의 낡은 구조를 걷어내고 열린 주방·다이닝과 미디어 벽, 밝은 수납을 연결해 신축처럼 단정한 주거로 바꿨습니다.
주방과 다이닝이 열린 공용부
벽체를 정리한 주방과 다이닝에 컬러 체어를 더해 오래된 구조를 밝고 현대적인 가족 공간으로 바꿨습니다.
완공공식 정보 미공개
공사 범위현관 · 거실 · 욕실 · 주방 · 침실 · 부부 욕실 · 세탁실
기간공식 정보 미공개
콘셉트신축 아파트로 거듭난 40년 구축 인테리어
PROJECT BRIEF
신축 아파트로 거듭난 40년 구축 인테리어
신축 아파트로 거듭난 40년 구축 인테리어이라는 방향 아래 가족 구성과 생활 습관에 맞춰 동선, 수납, 가구 배치를 다시 정리했습니다.
밝은 배경과 우드, 스톤의 균형을 맞춰 편안한 생활감과 각 공간의 선명한 쓰임을 함께 담았습니다.
이 공간을 바꾼 배치 선택
- 01
현관 유리 중문으로 채광 연결
- 02
주방과 다이닝을 열린 축으로 배치
- 03
거실 미디어를 한 벽에 통합
- 04
침실은 패브릭과 간접등으로 온도감 보완

반투명 중문이 있는 현관
어두운 프레임의 반투명 유리문으로 현관을 분리하고 내부의 따뜻한 빛이 은은하게 보이도록 했습니다.

면으로 정돈한 미디어 벽
TV와 사운드바를 그레이 벽 안에 통합하고 창가 수납을 낮게 배치해 시야를 간결하게 만들었습니다.

컬러 체어가 있는 다이닝
그레이 스톤 벽과 화이트 주방 사이에 컬러 체어를 배치해 가족 식사 공간의 영역감을 더했습니다.

포근한 곡선 헤드월 침실
부드러운 곡선 헤드보드와 구형 펜던트, 차분한 커튼으로 편안한 수면 공간을 구성했습니다.
이 공간에 쓴 마감재
바닥그레이 우드 마루
거실그레이 패널 미디어 벽
주방화이트 수납과 스톤 벽
침실패브릭 헤드월과 구형 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