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5단지 55평
서울 양천구 목동 5단지 55평을 3인 가족의 생활에 맞춘 프로젝트입니다. 화이트 주방과 우드 바닥을 중심으로 넓은 거실, 보조 주방, 서재를 연결하고 책과 음악이 자연스럽게 머무는 집을 만들었습니다.
책과 주방이 만나는 가족 공간
화이트 주방 아일랜드 끝에 낮은 책장을 연결해 요리와 독서가 한 장면에 머물게 했습니다. 우드 바닥과 작은 오브제가 생활의 온기를 더합니다.
완공공식 정보 미공개
공사 범위현관 · 주방 · 보조 주방 · 거실 · 침실 · 욕실 · 자녀방 · 서재 · 드레스룸
기간공식 정보 미공개
콘셉트3인 가족, 삶을 담은 설계
PROJECT BRIEF
3인 가족, 삶을 담은 설계
넓은 공용부를 비워 두고 주방, 거실, 서재에 가족의 책과 음악, 생활 물건을 담을 수 있는 수납을 세심하게 배치했습니다.
화이트 가구와 우드 바닥을 기본으로 사용해 시간이 지나며 가족의 물건이 더해져도 편안한 배경이 되도록 구성했습니다.
이 공간을 바꾼 배치 선택
- 01
현관 유리문으로 복도와 공용부의 빛 연결
- 02
주방 아일랜드에 수납과 책 전시 기능을 함께 구성
- 03
거실 가구를 벽면에 붙여 중앙 바닥 면적 확보
- 04
서재는 양쪽 벽 수납과 긴 책상으로 집중 영역 조성

곡선 벽과 유리문이 있는 현관
부드럽게 휘어진 벽을 따라 복도가 이어지고 반투명 유리문이 공용부의 빛을 연결합니다. 매입등으로 긴 동선의 리듬을 만들었습니다.

화이트 수납과 우드 아일랜드
후면 전체를 화이트 수납으로 정리하고 전면 아일랜드는 밝은 우드로 마감했습니다. 손잡이를 감춘 가구와 선형 조명이 주방의 긴 수평선을 강조합니다.

음악과 여백을 담은 거실
소파와 오디오, TV를 양쪽 벽에 배치해 중앙을 넓게 비웠습니다. 긴 창에서 들어오는 빛이 우드 바닥을 따라 공용부 전체로 이어집니다.

책으로 둘러싸인 가족 서재
한쪽 벽을 오픈 책장으로 채우고 반대편에는 긴 작업대를 배치했습니다. 가족의 책과 업무 도구를 한곳에 모아 집중할 수 있는 방을 만들었습니다.
이 공간에 쓴 마감재
바닥내추럴 오크 톤 마루
주방화이트 빌트인과 밝은 우드 아일랜드
중문슬림 프레임 반투명 유리
서재우드 오픈 책장과 긴 작업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