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9단지 38평
서울 양천구 목동 9단지 38평을 부부와 자녀 두 명을 위해 구성한 프로젝트입니다. 화이트 벽과 밝은 우드 가구를 조합하고 주방, 거실, 서재의 수납을 정제해 고요하고 실용적인 가족의 안식처를 만들었습니다.
우드 수납이 감싸는 거실
TV 벽은 비우고 양옆에 우드 수납과 선반을 배치해 시선을 정돈했습니다. 밝은 마감과 낮은 가구가 가족 거실에 편안한 여백을 만듭니다.
완공공식 정보 미공개
공사 범위현관 · 주방 · 거실 · 침실 · 욕실 · 서재
기간공식 정보 미공개
콘셉트정제된 디테일로 완성된 고요한 안식처
PROJECT BRIEF
정제된 디테일로 완성된 고요한 안식처
화이트 벽과 밝은 우드 가구를 기본으로 사용하고 문틀, 수납, TV 벽의 선을 정돈해 가족 공간에 고요한 배경을 만들었습니다.
주방 책장과 거실 측면 수납, 서재 격자장을 통해 네 가족의 생활 물건을 각 공간에 맞게 나누어 담았습니다.
이 공간을 바꾼 배치 선택
- 01
현관과 복도 문틀을 우드로 연결해 동선 강조
- 02
아일랜드와 벽면 책장을 결합해 주방 수납 확장
- 03
거실 TV 벽을 비우고 측면 수납에 생활 물건 집중
- 04
서재 벽면 전체를 격자 수납으로 구성해 가족 물품 정리

우드 문틀로 이어지는 현관
현관에서 복도로 이어지는 문틀과 수납 가장자리를 우드로 강조했습니다. 밝은 벽과 바닥 사이에 따뜻한 선이 동선을 안내합니다.

책장과 연결된 가족 주방
아일랜드 측면을 오픈 책장으로 구성해 요리책과 가족 물건을 가까이 보관합니다. 우드 수납과 밝은 스톤 상판이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주방과 시선이 이어지는 라운지
거실에서 주방과 복도까지 한눈에 보이도록 공용부를 열었습니다. 우드 수납이 공간의 경계를 대신하고 중앙 바닥은 넓게 비웠습니다.

격자 수납으로 채운 가족 서재
서재 한쪽 벽을 반투명 격자 수납으로 채워 많은 물건을 정리하면서 답답함을 줄였습니다. 긴 우드 책상이 두 사람의 작업을 함께 수용합니다.
이 공간에 쓴 마감재
바닥밝은 내추럴 우드 마루
가구밝은 우드 빌트인과 오픈 책장
벽·천장웜 화이트 무광 마감
서재반투명 격자 수납과 우드 작업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