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9단지 45평
서울 양천구 목동 9단지 45평을 부부와 두 자녀를 위해 구성한 프로젝트입니다. 화이트와 베이지 위에 진한 그레이 포인트를 더하고 구축 공용부의 경계를 정리해 차분하고 넓게 이어지는 가족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녹지로 시선이 열린 거실
현관에서 거실 창까지 긴 시선축을 열고 우드 미디어 벽을 더해 구축의 넓은 공용부를 강조했습니다.
완공공식 정보 미공개
공사 범위현관 · 거실 · 주방 · 침실
기간공식 정보 미공개
콘셉트화이트와 베이지에 진그레이를 더한 가족 인테리어
PROJECT BRIEF
화이트와 베이지에 진그레이를 더한 가족 인테리어
화이트와 베이지에 진그레이를 더한 가족 인테리어이라는 방향 아래 가족 구성과 생활 습관에 맞춰 공용부의 동선, 수납, 가구 배치를 다시 정리했습니다.
밝은 배경과 우드, 스톤의 균형을 맞춰 편안한 생활감과 각 공간의 선명한 쓰임을 함께 담았습니다.
이 공간을 바꾼 배치 선택
- 01
현관 수납을 복도 벽과 연결
- 02
긴 거실의 시선을 창까지 열어두기
- 03
주방 수납을 벽 안에 간결하게 정리
- 04
침실 수납과 파우더 영역을 한 축으로 구성

복도와 이어지는 밝은 현관
화이트 수납과 투명 중문을 이용해 진입부를 분리하면서 공용부의 빛은 안쪽까지 통과시켰습니다.

벽 안에 숨긴 미니멀 주방
상하부장을 밝은 벽면과 같은 선으로 정리하고 작은 창과 간접등으로 작업대의 밝기를 확보했습니다.

선형 조명으로 깊어진 라운지
우드 미디어 벽과 낮은 수납, 천장 선형 조명을 길게 연결해 비어 있는 거실의 깊이를 살렸습니다.

파우더 공간과 연결된 침실
수납벽 사이에 열린 파우더 공간을 두어 준비 동선은 짧게 하고 침실은 단정하게 유지했습니다.
이 공간에 쓴 마감재
바닥밝은 그레이지 바닥재
벽화이트와 베이지 무광 마감
거실진그레이·우드 미디어 벽
조명선형 조명과 수납 간접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