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드림타워 36평
서울 양천구 목동 드림타워 36평 오피스텔을 3인 가족의 주거 공간으로 재구성한 프로젝트입니다. 열린 주방과 거실, 풍부한 수납, 밝은 우드 마감으로 업무형 구조의 흔적을 지우고 편안한 가족 주거로 바꿨습니다.
가족 주거로 열린 공용부
넓은 아일랜드 너머로 다이닝과 거실을 연결해 오피스텔의 긴 평면을 밝고 편안한 가족 공간으로 바꿨습니다.
완공공식 정보 미공개
공사 범위현관 · 주방 · 거실 · 거실 욕실 · 침실
기간공식 정보 미공개
콘셉트주거 공간으로 재탄생한 오피스텔
PROJECT BRIEF
주거 공간으로 재탄생한 오피스텔
주거 공간으로 재탄생한 오피스텔이라는 방향 아래 가족 구성과 생활 습관에 맞춰 동선, 수납, 가구 배치를 다시 정리했습니다.
밝은 배경과 우드, 스톤의 균형을 맞춰 편안한 생활감과 각 공간의 선명한 쓰임을 함께 담았습니다.
이 공간을 바꾼 배치 선택
- 01
현관 수납을 긴 복도와 연결
- 02
아일랜드로 주방과 거실 시선 확보
- 03
창가에 다이닝과 책장 배치
- 04
밝은 마감으로 오피스텔의 깊은 평면 보완

복도와 이어진 우드 현관
수납을 벽면에 통합하고 우드 마감을 복도까지 이어 깊은 진입 동선을 따뜻하게 정리했습니다.

파우더 공간과 마주한 주방
화이트 수납과 스톤 아일랜드를 중심으로 작은 세면·준비 공간을 가까이 연결해 생활 동선을 줄였습니다.

책과 식사가 머무는 거실
창가 소파와 다이닝 옆 오픈 책장을 배치해 휴식, 식사, 독서가 한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스톤으로 정돈한 욕실
차분한 그레이 스톤과 간결한 수전, 유리 파티션으로 관리하기 쉬운 욕실을 구성했습니다.
이 공간에 쓴 마감재
바닥밝은 우드 마루
주방화이트 수납과 스톤 아일랜드
가구오픈 북셸프와 창가 소파
욕실그레이 스톤 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