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하이페리온 1차 56평
서울 양천구 목동 하이페리온 1차 56평을 부부와 자녀의 생활에 맞춘 프로젝트입니다. 밝은 회색과 화이트를 배경으로 대리석 무늬와 유리 블록, 짙은 주방 가구를 더해 취향과 여유가 공존하는 집을 구성했습니다.
유리문과 오브제가 만드는 다이닝
다이닝 옆에 반투명 유리문과 오픈 선반을 배치해 빛과 오브제가 함께 보이도록 했습니다. 무채색 배경 위 컬러 체어가 집의 취향을 드러냅니다.
완공공식 정보 미공개
공사 범위현관 · 주방 · 거실 · 다이닝 · 침실 · 욕실 · 자녀방 · 서포트룸 · 세탁실
기간공식 정보 미공개
콘셉트취향과 여유가 공존하는 프라이빗 홈
PROJECT BRIEF
취향과 여유가 공존하는 프라이빗 홈
밝은 무채색 마감으로 넓은 공용부의 바탕을 정리하고 대리석 무늬, 유리 블록, 조형적인 가구를 포인트로 사용했습니다.
주방과 다이닝, 라운지를 열어 두면서도 가구 배치와 재료 변화로 각 영역의 프라이버시와 쓰임을 구분했습니다.
이 공간을 바꾼 배치 선택
- 01
현관 유리문으로 공용부의 빛과 시야 연결
- 02
주방 수납을 후면에 모으고 긴 작업대를 확보
- 03
거실은 낮은 가구와 긴 벽면으로 개방감 유지
- 04
다이닝 주변에 수납과 오브제 전시 기능 결합

반투명 문으로 이어지는 현관
현관과 다이닝 사이를 반투명 슬라이딩 도어로 구분해 경계는 만들고 빛은 통과시켰습니다. 밝은 바닥과 벽이 진입부를 넓게 보이게 합니다.

대리석 결을 강조한 주방
벽과 상판에 굵은 대리석 무늬를 이어 주방의 중심 면을 만들었습니다. 짙은 하부장과 스테인리스 후드가 밝은 배경에 선명한 대비를 더합니다.

여백을 살린 밝은 라운지
긴 벽면을 비우고 낮은 TV 가구와 소파를 양쪽으로 배치해 중심 통로를 넓혔습니다. 창가의 자연광이 밝은 마감을 따라 깊숙이 들어옵니다.

곡선 가구로 만든 프라이빗 다이닝
곡선 소파와 체어를 식탁 주변에 배치해 식사와 대화가 머무는 영역을 만들었습니다. 천장 간접등이 다이닝의 윤곽을 부드럽게 강조합니다.
이 공간에 쓴 마감재
바닥밝은 웜 그레이 스톤 톤 마감
주방대리석 무늬 벽·상판과 다크 하부장
중문반투명 유리 슬라이딩 도어
조명매입등과 천장 간접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