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하이페리온 1차 63평
서울 양천구 목동 하이페리온 1차 63평을 부부와 두 자녀를 위해 구성한 프로젝트입니다. 불필요한 장식을 줄이고 넓은 창, 우드 바닥, 맞춤 수납의 비례에 집중해 시간이 지나도 편안한 가족 주거를 만들었습니다.
본질에 집중한 가족 거실
큰 창과 우드 바닥, 낮은 가구가 만드는 넓은 여백 안에서 네 가족의 휴식과 식사가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완공공식 정보 미공개
공사 범위현관 · 거실 · 침실 · 서재 · 자녀방
기간공식 정보 미공개
콘셉트기교보다 본질에 집중해 완성도를 높인 공간
PROJECT BRIEF
기교보다 본질에 집중해 완성도를 높인 공간
기교보다 본질에 집중해 완성도를 높인 공간이라는 방향 아래 가족 구성과 생활 습관에 맞춰 공용부의 동선, 수납, 가구 배치를 다시 정리했습니다.
밝은 배경과 우드, 스톤의 균형을 맞춰 편안한 생활감과 각 공간의 선명한 쓰임을 함께 담았습니다.
이 공간을 바꾼 배치 선택
- 01
현관 중문으로 프라이버시 확보
- 02
거실과 다이닝의 시선을 창까지 연결
- 03
침실 가구를 최소화해 전망 강조
- 04
서재와 자녀방에 벽면 수납 집중

격자 중문이 있는 현관
짙은 프레임의 격자 중문으로 진입부를 구분하고 내부의 우드 마감이 은은하게 보이도록 했습니다.

창을 향해 열린 라운지
낮은 가죽 소파와 벽걸이 미디어를 배치해 넓은 창의 채광과 전망을 가리지 않았습니다.

우드 헤드월의 차분한 침실
침대 뒤 벽 전체를 우드로 감싸고 주변 가구를 줄여 안정적으로 회복하는 침실을 구성했습니다.

코너 창을 품은 서재
두 면의 창과 붙박이 수납을 활용해 전망을 누리면서 가족이 함께 읽고 일하는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이 공간에 쓴 마감재
바닥내추럴 오크 마루
가구월넛 맞춤 수납
거실가죽 소파와 스톤 테이블
중문다크 프레임 격자 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