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하이페리온 1차 68평
서울 양천구 목동 하이페리온 1차 68평을 부부를 위해 구성한 프로젝트입니다. 따뜻한 우드 바닥과 정돈된 화이트 가구, 대리석 무늬 아일랜드를 조합해 빛과 선이 편안하게 흐르는 집을 완성했습니다.
빛이 흐르는 주방과 복도
긴 복도 끝에 대리석 무늬 아일랜드를 배치해 진입 순간 공용부의 중심이 보입니다. 우드 바닥과 선형 조명이 공간의 방향을 또렷하게 만듭니다.
완공공식 정보 미공개
공사 범위현관 · 주방 · 다이닝 · 거실 · 침실 · 욕실 · 세탁실
기간공식 정보 미공개
콘셉트따스한 빛과 정돈된 선이 만든 평온한 공간
PROJECT BRIEF
따스한 빛과 정돈된 선이 만든 평온한 공간
화이트 수납과 밝은 우드 바닥을 공통 배경으로 사용하고 대리석 무늬 아일랜드와 우드 TV 벽으로 공간의 중심을 만들었습니다.
주방과 다이닝, 거실을 긴 축으로 연결해 넓은 면적의 채광과 동선을 가족의 일상 속에서 충분히 활용하도록 했습니다.
이 공간을 바꾼 배치 선택
- 01
현관과 복도 재료를 밝게 통일해 긴 동선 확장
- 02
대형 아일랜드로 주방과 다이닝의 작업 면적 확보
- 03
식탁을 창과 거실 사이에 두어 채광 공유
- 04
거실 TV 벽을 우드 패널로 정리해 시선 집중

밝은 재료로 이어지는 현관
현관과 복도의 벽, 문, 수납을 밝은 색으로 통일해 긴 동선을 넓게 보이게 했습니다. 바닥 재료의 변화만으로 진입부를 구분했습니다.

대리석 아일랜드가 중심인 주방
굵은 결의 대리석 무늬 아일랜드를 전면에 두고 후면은 화이트 빌트인 수납으로 정리했습니다. 조리와 수납 기능이 한눈에 읽히는 구성입니다.

긴 펜던트 아래의 가족 식탁
주방과 거실 사이에 우드 식탁을 두고 긴 선형 펜던트를 낮게 배치했습니다. 창에서 들어오는 빛과 조명이 식사 영역의 중심을 강조합니다.

우드 벽과 여백이 있는 거실
TV 벽을 넓은 우드 패널로 정리하고 반대편 창가까지 가구 높이를 낮췄습니다. 넉넉한 바닥 면적과 자연광이 평온한 라운지를 만듭니다.
이 공간에 쓴 마감재
바닥밝은 내추럴 우드 마루
주방대리석 무늬 아일랜드와 화이트 빌트인
거실내추럴 우드 패널 TV 벽
조명선형 펜던트와 매입 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