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하이페리온 2차 43평
서울 양천구 목동 하이페리온 2차 43평을 부부와 자녀의 생활에 맞춘 주거 프로젝트입니다. 짙은 수납벽과 밝은 스톤 바닥을 대비시키고 주방, 거실, 다이닝의 경계를 유연하게 연결했습니다.
경계를 낮춘 거실과 주방
거실 소파 뒤로 주방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공용부를 열었습니다. 밝은 마감 위 짙은 수납벽이 공간의 중심축을 잡습니다.
완공공식 정보 미공개
공사 범위현관 · 주방 · 거실 · 다이닝 · 침실 · 드레스룸 · 욕실 · 자녀방 · 세탁실
기간공식 정보 미공개
콘셉트경계를 지우고 공간을 잇는 유연함
PROJECT BRIEF
경계를 지우고 공간을 잇는 유연함
주방과 거실, 다이닝을 하나의 공용 영역으로 연결하고 재료와 수납벽의 변화만으로 각 공간의 성격을 구분했습니다.
밝은 바닥과 벽을 배경으로 짙은 우드와 그레이 수납을 배치해 넓고 차분한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이 공간을 바꾼 배치 선택
- 01
현관 수납을 한쪽 벽에 집중해 진입 동선 확보
- 02
아일랜드를 거실 방향으로 열어 조리 중에도 가족과 시선 연결
- 03
거실의 긴 수납벽으로 TV와 생활 물품을 한 면에 정리
- 04
다이닝을 창가에 두어 공용 공간의 채광을 함께 활용

수납벽 속에 정리한 현관
현관 한쪽을 키큰 수납과 오픈 선반으로 구성해 자주 쓰는 물건을 구분했습니다. 밝은 바닥이 실내까지 이어져 진입부가 넓어 보입니다.

거실을 향해 열린 아일랜드
싱크와 조리 기능을 아일랜드에 모으고 거실 방향을 바라보게 배치했습니다. 짙은 우드와 밝은 상판의 대비가 주방을 단정하게 정리합니다.

긴 수납벽으로 완성한 라운지
TV 벽면을 낮고 길게 이어지는 수납으로 구성해 시선을 정돈했습니다. 큰 소파와 여유 있는 통로가 가족 중심의 라운지를 만듭니다.

창가를 바라보는 가족 식탁
주방과 거실 사이에 식탁을 두고 창 쪽으로 시선을 열었습니다. 펜던트 조명으로 연결된 공용부 안에서 식사 영역의 중심을 표시했습니다.
이 공간에 쓴 마감재
바닥밝은 스톤 톤 마감
수납그레이·다크 우드 빌트인 가구
주방밝은 스톤 상판과 우드 하부장
벽·천장웜 화이트 무광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