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현대 41타워 26평
서울 양천구 목동 현대 41타워 26평 오피스텔을 도심 직장인 한 사람을 위해 구성한 프로젝트입니다. 침실과 거실, 다이닝을 열린 공간에 정리하고 유리 파티션과 수납으로 기능을 나눠 전망과 면적감을 살렸습니다.
전망을 품은 오픈 스튜디오
침대와 다이닝, 주방을 하나의 긴 공간에 배치해 도심 전망과 자연광을 온전히 누리도록 했습니다.
완공공식 정보 미공개
공사 범위현관 · 침실 겸 거실 · 주방 · 욕실 · 세탁실
기간공식 정보 미공개
콘셉트도심 직장인을 위한 오피스텔 인테리어
PROJECT BRIEF
도심 직장인을 위한 오피스텔 인테리어
도심 직장인을 위한 오피스텔 인테리어이라는 방향 아래 가족 구성과 생활 습관에 맞춰 공용부의 동선, 수납, 가구 배치를 다시 정리했습니다.
밝은 배경과 우드, 스톤의 균형을 맞춰 편안한 생활감과 각 공간의 선명한 쓰임을 함께 담았습니다.
이 공간을 바꾼 배치 선택
- 01
유리 파티션으로 현관과 침실 경계 확보
- 02
침대와 다이닝을 긴 창에 맞춰 배치
- 03
주방을 벽면에 간결하게 통합
- 04
전망을 가리지 않는 낮은 수납 사용

유리로 분리한 현관
투명 유리 파티션과 하프 수납을 사용해 현관의 경계는 만들고 내부의 빛과 전망은 유지했습니다.

벽에 통합한 미니 주방
조리대와 상하부 수납을 한 벽면에 모아 생활 공간을 침범하지 않는 단정한 주방을 구성했습니다.

구조미를 살린 생활 공간
건물의 사선 기둥과 큰 창을 그대로 드러내고 침대와 식탁을 나란히 두어 독특한 스튜디오를 만들었습니다.

도시를 향해 열린 창가
사선 구조 사이의 넓은 창을 비워 한강과 도시 전망이 실내의 중심 장면이 되게 했습니다.
이 공간에 쓴 마감재
바닥다크 그레이 바닥재
파티션블랙 프레임 투명 유리
주방그레이 무광 수납
가구낮은 수납과 블랙 다이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