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현대41타워 69평
서울 양천구 목동 현대41타워 69평 업무형 공간을 4인 가족의 오피스텔 주거로 전환한 프로젝트입니다. 긴 평면에 현관, 주방, 거실과 자녀 공간을 새롭게 배치하고 밝은 수납과 우드 바닥으로 집다운 온기를 더했습니다.
가족 주거로 열린 긴 공용부
긴 오피스 평면에 벤치와 수납, 주방을 나란히 배치해 네 가족이 편안히 이동하고 머무는 집으로 바꿨습니다.
완공공식 정보 미공개
공사 범위현관 · 주방 · 거실 · 욕실 · 침실 · 부부 욕실 · 자녀방
기간공식 정보 미공개
콘셉트사무 공간에서 가족 주거로 변신한 인테리어
PROJECT BRIEF
사무 공간에서 가족 주거로 변신한 인테리어
사무 공간에서 가족 주거로 변신한 인테리어이라는 방향 아래 가족 구성과 생활 습관에 맞춰 동선, 수납, 가구 배치를 다시 정리했습니다.
밝은 배경과 우드, 스톤의 균형을 맞춰 편안한 생활감과 각 공간의 선명한 쓰임을 함께 담았습니다.
이 공간을 바꾼 배치 선택
- 01
현관 우드 중문으로 주거 경계 형성
- 02
긴 벽면에 수납과 주방 기능 통합
- 03
거실 벤치를 활용해 통로 확보
- 04
자녀방 맞춤 침대로 수납과 놀이 결합

주거의 온기를 더한 현관
밝은 수납과 우드 격자 중문을 사용해 업무 공간의 인상을 지우고 따뜻한 첫 장면을 만들었습니다.

벽면에 통합한 화이트 주방
조리대와 수납, 가전을 긴 벽 안에 정리해 거실에서 단정하게 보이고 통로를 넓게 유지합니다.

집 모양 수납 침대의 자녀방
집 모양 프레임 안에 침대와 수납을 결합해 아이에게 아늑한 잠자리와 놀이 공간을 제공합니다.

밝고 차분한 가족 침실
붙박이 수납과 낮은 가구를 벽면에 정리해 긴 창과 휴식 영역을 넉넉히 남겼습니다.
이 공간에 쓴 마감재
바닥밝은 우드 마루
벽·가구웜 화이트 무광 마감
중문내추럴 우드 격자
자녀방맞춤 수납 침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