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파라곤 30평
서울 양천구 목동 파라곤 30평을 부부의 생활과 업무에 맞춘 프로젝트입니다. 화이트와 그레이를 바탕으로 주방, 다이닝, 라운지를 유연하게 연결해 집 안에서도 일과 휴식이 자연스럽게 전환되도록 구성했습니다.
집과 업무를 잇는 다이닝
주방 옆 원형 식탁을 식사와 짧은 업무를 함께 하는 중심 공간으로 두었습니다. 식물과 우드 체어가 차분한 무채색 공간에 온기를 더합니다.
완공공식 정보 미공개
공사 범위현관 · 주방 · 다이닝 · 거실 · 침실 · 욕실 · 방
기간공식 정보 미공개
콘셉트오피스 감성의 홈라이프
PROJECT BRIEF
오피스 감성의 홈라이프
화이트와 그레이의 절제된 배경에 업무용 책상과 넓은 식탁, 벽면 책장을 배치해 집과 오피스의 기능을 한 공간에 담았습니다.
작은 면적 안에서 문과 수납을 벽면에 통합하고 가구 사이의 통로를 명확히 해 일과 휴식의 전환이 편안하도록 했습니다.
이 공간을 바꾼 배치 선택
- 01
현관 수납과 미닫이문을 벽면에 통합해 면적 절약
- 02
일자형 주방으로 통로와 작업 동선을 분리
- 03
다이닝을 회의와 식사를 겸하는 다목적 공간으로 활용
- 04
거실 한쪽 벽 전체를 책장과 업무 수납으로 구성

벽 안에 숨긴 현관 수납
현관 수납과 반투명 미닫이문을 화이트 벽면 안에 통합해 좁은 진입부를 단순하게 정리했습니다. 작은 식물이 실내로 이어지는 시선을 만듭니다.

통로를 넓힌 일자형 주방
한쪽 벽에 싱크와 수납을 일자로 모아 중앙 통로를 확보했습니다. 손잡이 없는 화이트 하부장과 얇은 상판이 업무 공간처럼 간결한 인상을 만듭니다.

회의와 식사를 겸하는 원형 테이블
주방과 라운지 사이에 큰 원형 테이블을 두어 식사, 대화, 회의를 유연하게 수용합니다. 천장 조명이 테이블 주변에 집중된 밝기를 만듭니다.

벽면 책장으로 완성한 홈오피스
거실 한쪽 벽을 오픈 책장과 낮은 수납으로 채우고 긴 책상을 창가에 배치했습니다. 업무와 독서, 휴식이 함께 가능한 홈오피스형 라운지입니다.
이 공간에 쓴 마감재
바닥웜 그레이 무광 바닥재
주방화이트 무광 가구와 그레이 상판
수납벽면 일체형 화이트 수납과 오픈 책장
가구블랙 오피스 체어와 내추럴 우드 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