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파라곤 39평
서울 양천구 목동 파라곤 39평을 부부와 자녀 한 명을 위해 구성한 프로젝트입니다. 장식을 덜어낸 화이트 공간에 대리석 무늬와 우드 루버를 포인트로 사용해 비움의 미학을 담았습니다.
대리석 포인트의 화이트 주방
화이트 아일랜드 옆 기둥을 대리석 무늬로 감싸 절제된 공용부에 선명한 포인트를 만들었습니다.
완공공식 정보 미공개
공사 범위현관 · 주방 · 다이닝 · 거실 · 욕실 · 침실 · 드레스룸
기간공식 정보 미공개
콘셉트비움의 미학 인테리어
PROJECT BRIEF
비움의 미학 인테리어
화이트 벽과 수납을 하나의 면으로 정리하고 필요한 곳에만 대리석 무늬와 우드 루버를 사용해 절제된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주방과 거실 사이의 장벽을 줄이고 작은 가구를 벽면에 붙여 39평 공용부의 여백을 충분히 확보했습니다.
이 공간을 바꾼 배치 선택
- 01
루버 중문으로 현관의 시선과 빛 조절
- 02
주방 수납을 벽면에 모아 공용부 개방
- 03
작은 다이닝을 주방 옆 벽면에 배치
- 04
거실 가구를 최소화해 중앙 바닥 면적 확보

우드 루버로 만든 현관
현관 중문을 촘촘한 우드 루버로 구성해 빛은 통과시키고 시선은 걸러냈습니다. 단정한 수직선이 집의 첫 장면을 만듭니다.

거실로 열린 긴 아일랜드
아일랜드를 공용부 방향으로 길게 열고 후면 수납은 화이트 벽 안에 정리했습니다. 선형 조명이 작업대의 수평선을 강조합니다.

벽면에 붙인 작은 식탁
주방 옆 벽면에 작은 식탁을 붙여 배식 동선을 줄이고 통로를 확보했습니다. 오픈 선반이 식사 공간에 생활감을 더합니다.

여백을 중심에 둔 거실
TV와 소파를 양쪽 벽에 붙이고 중앙을 넓게 비웠습니다. 밝은 바닥과 조명이 장식을 덜어낸 공간의 고요함을 강조합니다.
이 공간에 쓴 마감재
바닥밝은 뉴트럴 톤 마감
주방화이트 무광 가구와 대리석 무늬 포인트
중문내추럴 우드 루버
조명선형·매입 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