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트라팰리스 47평
서울 양천구 목동 트라팰리스 47평을 부부와 일곱 살 자녀를 위해 구성한 프로젝트입니다. 주방과 거실 사이에 아늑한 알파룸을 두어 가족이 각자의 일을 하면서도 자연스럽게 시간을 공유하도록 했습니다.
가족이 모이는 우드 알파룸
긴 오픈 선반과 작업대를 마련해 부모와 자녀가 책을 읽거나 취미를 즐기는 공유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완공공식 정보 미공개
공사 범위현관 · 복도 · 주방 · 알파룸 · 거실 · 침실 · 욕실 · 드레스룸 · 세탁실 · 자녀방
기간공식 정보 미공개
콘셉트아늑한 알파룸을 공유하는 3인 가족 인테리어
PROJECT BRIEF
아늑한 알파룸을 공유하는 3인 가족 인테리어
아늑한 알파룸을 공유하는 3인 가족 인테리어이라는 방향 아래 공용부의 동선과 수납을 다시 정리하고 가족의 생활에 맞는 재료와 가구를 배치했습니다.
밝은 배경과 우드, 스톤의 균형을 맞춰 개방감은 살리고 각 공간의 쓰임은 선명하게 구분했습니다.
이 공간을 바꾼 배치 선택
- 01
현관 수납을 복도와 이어 정리
- 02
아일랜드로 주방의 작업 면적 확보
- 03
알파룸을 공용부 중앙의 가족 작업실로 활용
- 04
거실과 자녀방에 부드러운 우드 포인트 적용

투명하게 연결한 현관
유리 중문과 밝은 수납으로 현관을 분리하면서도 복도까지 빛과 시선이 이어지게 했습니다.

우드로 온기를 더한 주방
와이드 아일랜드와 우드 수납벽을 조합해 가족 식사와 조리를 함께 지원하는 중심 공간을 구성했습니다.

거실과 이어지는 아늑한 방
패브릭 커튼과 낮은 소파를 사용해 공용부와 유연하게 연결되는 가족 휴식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다이닝과 연결된 거실
거실과 다이닝을 하나의 열린 장면으로 구성해 세 가족의 대화와 이동이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이 공간에 쓴 마감재
바닥밝은 뉴트럴 바닥재
주방내추럴 우드 수납과 스톤 상판
알파룸우드 선반과 패브릭 커튼
현관투명 유리 중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