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트라팰리스 이스턴 48평
서울 양천구 목동 트라팰리스 이스턴동 48평을 두 사람의 생활에 맞춘 프로젝트입니다. 밝은 주방과 다이닝에 클래식 가구를 조합하고 거실·서재의 채광을 살려 차분하고 오래 머물기 좋은 주상복합 주거를 만들었습니다.
클래식 다이닝이 있는 밝은 주방
화이트 아일랜드와 수납벽 앞에 우드 다이닝을 놓아 두 사람의 식사와 대화가 중심이 되는 공용부를 만들었습니다.
완공공식 정보 미공개
공사 범위현관 · 주방 · 거실 · 욕실 · 침실 · 서재
기간공식 정보 미공개
콘셉트2인 가구를 위한 주상복합 인테리어
PROJECT BRIEF
2인 가구를 위한 주상복합 인테리어
2인 가구를 위한 주상복합 인테리어이라는 방향 아래 가족 구성과 생활 습관에 맞춰 동선, 수납, 가구 배치를 다시 정리했습니다.
밝은 배경과 우드, 스톤의 균형을 맞춰 편안한 생활감과 각 공간의 선명한 쓰임을 함께 담았습니다.
이 공간을 바꾼 배치 선택
- 01
현관 수납을 복도 벽과 연결
- 02
아일랜드와 다이닝을 나란히 배치
- 03
거실 창을 가리지 않는 낮은 가구 사용
- 04
창가 서재에 작업 기능 집중

아트로 이어지는 현관
밝은 수납벽 사이로 작품이 보이게 시선을 열어 긴 진입 동선을 차분하게 안내합니다.

큰 창을 품은 클래식 거실
낮은 소파와 클래식 콘솔을 창가에 배치해 자연광과 도시 전망이 편안하게 머무는 라운지를 구성했습니다.

채광을 조절한 프라이빗 서재
큰 창의 빛을 쉬어 커튼으로 부드럽게 조절하고 작업대와 수납을 벽면에 정돈했습니다.

우드와 패브릭의 침실
침대 주변에 우드 수납과 차분한 패브릭을 배치해 두 사람이 온전히 쉬는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이 공간에 쓴 마감재
바닥밝은 우드 마루
주방화이트 수납과 스톤 상판
가구클래식 우드 다이닝
패브릭뉴트럴 쉬어 커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