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팰리스 이스턴에비뉴 61평
서울 양천구 트라팰리스 이스턴에비뉴 61평을 부부와 자녀의 취향에 맞춘 프로젝트입니다. 따뜻한 우드 가구와 브라운 가죽, 짙은 패턴을 조합해 가족의 색이 선명한 시그니처 하우스를 완성했습니다.
취향이 모이는 가족 다이닝
긴 우드 테이블 위에 금속 펜던트를 낮게 배치하고 벽 선반에는 책과 오브제를 전시했습니다. 식사와 취향을 함께 담는 공용 공간입니다.
완공공식 정보 미공개
공사 범위현관 · 주방 · 거실 · 침실 · 욕실 · 자녀방 · 세탁실
기간공식 정보 미공개
콘셉트가족의 색을 담은 시그니처 하우스
PROJECT BRIEF
가족의 색을 담은 시그니처 하우스
우드 가구와 브라운 가죽, 패턴 패브릭을 공용부와 침실에 반복해 가족만의 선명한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넓은 면적은 낮은 가구와 긴 수납벽으로 정리하고 조명과 오브제로 공간마다 다른 장면을 더했습니다.
이 공간을 바꾼 배치 선택
- 01
현관 수납을 복도 벽과 일체화해 긴 진입 동선 정돈
- 02
주방 아일랜드에 조리와 수납 기능을 집중
- 03
거실의 긴 우드 수납벽으로 TV와 오브제 통합
- 04
침실 수납을 한쪽에 모아 창가와 침대 주변 공간 확보

긴 수납벽으로 정돈한 현관
현관에서 이어지는 복도 한쪽을 키큰 수납으로 채워 생활 물건을 감췄습니다. 하부 간접등과 매입등이 긴 진입 동선을 부드럽게 안내합니다.

우드로 감싼 대형 아일랜드
넓은 아일랜드의 전면과 후면 수납을 같은 우드로 맞춰 하나의 가구처럼 보이게 했습니다. 짙은 상판과 금속 디테일이 묵직한 중심을 만듭니다.

브라운 가죽과 우드의 라운지
브라운 가죽 소파와 우드 수납벽을 마주 보게 배치해 넓은 거실에 안정감을 더했습니다. 낮은 테이블과 러그가 휴식 영역을 분명히 합니다.

패턴과 곡선이 살아 있는 침실
침대 헤드월에 컬러 블록과 곡선을 더하고 체크 패턴 패브릭으로 개성을 강조했습니다. 반대편 수납은 무채색으로 정리해 균형을 맞췄습니다.
이 공간에 쓴 마감재
바닥중간 톤 우드 마루
가구월넛 계열 빌트인과 독립 가구
패브릭브라운 가죽과 체크 패턴
조명금속 펜던트와 하부 간접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