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팰리스 웨스턴에비뉴 47평
서울 양천구 트라팰리스 웨스턴에비뉴 47평을 부부와 자녀를 위해 정돈한 프로젝트입니다. 그레이지 바탕과 우드 가구를 연결해 주방과 거실이 하나의 차분한 공용 공간으로 이어지도록 구성했습니다.
주방과 거실이 마주 보는 공용부
우드 아일랜드와 TV 벽을 긴 축 위에 배치해 조리, 식사, 휴식이 한 공간에서 이어집니다. 그레이지 마감이 서로 다른 영역을 차분하게 묶습니다.
완공공식 정보 미공개
공사 범위현관 · 주방 · 세탁실 · 거실 · 침실 · 드레스룸 · 욕실 · 자녀방
기간공식 정보 미공개
콘셉트머무는 시간이 좋아지는 집
PROJECT BRIEF
머무는 시간이 좋아지는 집
그레이지 벽과 밝은 바닥을 공통 배경으로 사용해 주방, 다이닝, 거실의 흐름을 부드럽게 연결했습니다.
우드 아일랜드와 TV 벽을 서로 마주 보게 배치해 공용부의 긴 축을 만들고 가족이 함께 머무는 시간을 담았습니다.
이 공간을 바꾼 배치 선택
- 01
유리문과 밝은 마감으로 현관에서 실내까지 시야 연결
- 02
주방 아일랜드와 식탁을 연속 배치해 식사 동선 단축
- 03
TV 벽과 수납을 하나의 우드 프레임으로 통합
- 04
침실 수납을 벽면에 붙여 침대 주변 통로 확보

유리문으로 깊이를 더한 현관
현관과 복도 사이에 투명한 유리문을 두어 경계는 만들고 시야는 이어지게 했습니다. 매입등과 밝은 바닥이 긴 진입 동선을 안내합니다.

다이닝과 이어지는 우드 아일랜드
아일랜드의 우드 면을 다이닝 방향으로 길게 이어 수납과 작업 기능을 한곳에 모았습니다. 낮은 색 대비로 넓고 안정적인 주방을 완성했습니다.

우드 프레임으로 정돈한 TV 벽
TV와 하부 수납을 넓은 우드 프레임 안에 넣어 거실의 시선을 한 면으로 모았습니다. 주변 벽은 비워 재료의 깊이가 선명하게 드러납니다.

동선을 비운 차분한 침실
침대와 벽면 수납 사이에 넉넉한 통로를 남기고 창가의 빛을 가리지 않도록 가구 높이를 정리했습니다. 무채색 패브릭이 편안한 분위기를 만듭니다.
이 공간에 쓴 마감재
바닥밝은 그레이지 스톤 톤 마감
가구중간 톤 우드 빌트인 가구
벽·천장웜 그레이 무광 마감
중문슬림 프레임 투명 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