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훼밀리타운 56평
서울 송파구 올림픽훼밀리타운 56평을 부부와 자녀를 위해 구성한 프로젝트입니다. 나무의 결을 살린 바닥과 가구에 모던한 오브제를 더해 자연과 도시적 감각이 함께 머무는 집을 만들었습니다.
녹지 전망을 품은 창가
큰 창 앞에 우드 체어와 낮은 가구를 두어 바깥 풍경이 실내의 한 장면이 되게 했습니다. 짙은 프레임이 전망을 또렷하게 담습니다.
완공공식 정보 미공개
공사 범위현관 · 주방 · 거실 · 침실 · 욕실 · 자녀방
기간공식 정보 미공개
콘셉트나무의 멋과 모던한 오브제로 완성된 인테리어
PROJECT BRIEF
나무의 멋과 모던한 오브제로 완성된 인테리어
우드 바닥과 식탁, 앤티크 가구를 집의 따뜻한 바탕으로 사용하고 금속과 유리 오브제로 현대적인 긴장감을 더했습니다.
창밖 녹지를 향해 거실과 침실을 열고 낮은 가구를 배치해 56평 공간의 자연광과 여유를 살렸습니다.
이 공간을 바꾼 배치 선택
- 01
현관의 긴 복도를 밝은 벽과 짙은 문으로 정돈
- 02
주방 아일랜드와 우드 식탁을 가까이 배치
- 03
거실 가구를 창가와 평행하게 두어 녹지 전망 확보
- 04
침실 가구를 최소화해 통창과 바닥의 결 강조

빛과 어둠이 교차하는 현관
밝은 복도와 짙은 우드 문을 대비시켜 긴 진입부의 깊이를 강조했습니다. 매입등이 각 공간으로 이어지는 길을 안내합니다.

식탁과 맞닿은 우드 주방
아일랜드 옆에 긴 우드 식탁을 붙여 조리와 식사가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했습니다. 그레이 가구가 나무의 결을 차분하게 받쳐줍니다.

모던 오브제가 있는 거실
창가의 낮은 소파와 금속·유리 테이블을 조합해 우드 공간에 가벼운 대비를 더했습니다. 넓은 창이 녹지의 빛을 끌어들입니다.

앤티크 침대가 있는 침실
앤티크 우드 침대를 중심에 두고 다른 가구는 최소화했습니다. 창밖 나무와 우드 바닥이 차분하고 깊은 휴식 분위기를 만듭니다.
이 공간에 쓴 마감재
바닥중간 톤 내추럴 우드 마루
주방그레이 가구와 우드 식탁
거실금속·유리 오브제와 패브릭 소파
침실앤티크 우드 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