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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조건의 책 3권
진짜와 가짜 사이에서 흔들리는 인물들을 그린 성해나의 소설집. 다음 작품이 가장 궁금해지는 작가입니다.
떠나보낸 자리에 남은 사람들을 그린 김애란의 소설집. 『바깥은 여름』 이후 팔 년 만에 묶은 단편 일곱 편입니다.
싱어송라이터 한로로가 쓴 첫 소설. 죽고 싶던 학생들이 살고 싶어지기까지를 200쪽 아래에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