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
인문
어렵기로 소문난 분야지만 입구는 늘 구체적인 이야기입니다. 첫 장부터 읽히는 책으로 시작하세요.
이 서가의 2권
당연하던 것을 다시 보기
고르는 순서
- 01
목차를 먼저 보고 관심 가는 장이 두 개 이상인지 확인하기
- 02
서점이든 도서관이든 첫 20쪽을 실제로 읽어 보기
- 03
두께와 읽을 수 있는 시간을 비교해 무리 없는 책부터 고르기
- 04
다 읽으면 같은 저자나 같은 출판사의 다음 책으로 이어 가기
자주 묻는 질문
장르를 정하지 못하겠어요.
최근에 끝까지 본 영화나 드라마의 결을 떠올려 보세요. 이야기가 좋았다면 소설, 설명이 좋았다면 인문이나 과학 쪽이 대체로 맞습니다.
읽다가 재미없으면 끝까지 읽어야 하나요?
100쪽까지 읽고도 안 붙으면 덮어도 됩니다. 그 책이 나쁜 게 아니라 지금이 아닐 뿐입니다. 나중에 다시 펼치면 다른 책처럼 읽히기도 합니다.
전자책과 종이책 중 뭐가 나을까요?
이동 중에 많이 읽으면 전자책, 자기 전에 읽으면 종이책이 대체로 낫습니다. 화면 밝기가 잠드는 시간을 늦추기 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