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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별

마음이 무너질 때

괜찮아지라고 재촉하지 않는 책이 있습니다. 곁에 두었다가 아무 장이나 펼쳐도 되는 책들입니다.

한 번에 읽는 양10–30분상황에 맞춘 분량
적합한 구성짧은 장끊어 읽기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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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가의 4

설득하지 않는 문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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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르는 순서

  1. 01

    언제 읽을지부터 정하고 그 시간에 맞는 책을 고르기

  2. 02

    장 하나가 몇 분짜리인지 목차에서 가늠하기

  3. 03

    그 시간대에 손이 닿는 자리에 책을 미리 놓아 두기

  4. 04

    일주일 해 보고 안 맞으면 시간대를 바꾸기

자주 묻는 질문

출퇴근길에 자꾸 휴대폰을 보게 됩니다.

가방이 아니라 손에 들고 타면 확률이 크게 올라갑니다. 첫 정거장에서 한 문단만 읽는다는 정도로 목표를 낮추세요.

자기 전에 읽으면 더 잠이 안 와요.

긴장을 올리는 책일 가능성이 큽니다. 사건이 이어지는 소설보다 장이 짧은 에세이 쪽이 잠드는 데 유리합니다.

여행 갈 때 몇 권을 챙길까요?

한 권이면 충분합니다. 두 권 이상 챙기면 대체로 둘 다 안 읽게 됩니다.

상황별의 다른 서가

잠들기 전출퇴근길집중이 안 될 때여행 갈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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