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서가 · ALL BOOKS
전체 서가
책갈피가 소개한 모든 책입니다. 장르, 상황, 분량으로 걸러서 지금 읽을 한 권을 고르세요.
이 조건의 책 18권

재능보다 끝까지 해내는 힘이 결과를 가른다는 것을 십 년의 연구로 정리한 책입니다.

아들러 심리학을 철학자와 청년의 대화로 풀어낸 책. 모든 고민은 인간관계에서 온다는 문장에서 출발합니다.

의지를 늘리는 대신 환경과 절차를 바꾸는 쪽을 택한 습관 설계서입니다.

이십여 년간 온라인에 흩어져 있던 글을 묶은 책. 듣기 좋은 말을 걷어 낸 직설이 특징입니다.

강요하지 않고 선택을 바꾸는 설계에 관한 책. 출간 13년 만에 저자들이 다시 쓴 최종판입니다.

돈을 다루는 일은 지식이 아니라 행동의 문제라는 것을 열아홉 편의 이야기로 보여 줍니다.

생존의 주체를 개체가 아니라 유전자로 뒤집어 놓은 리처드 도킨스의 문제작입니다.

우주의 크기와 인간의 자리를 같은 문장 안에 놓은 과학 교양서의 고전입니다.

왜 어떤 대륙은 앞서고 어떤 대륙은 뒤처졌나. 문명의 격차를 인종이 아닌 환경으로 설명한 고전입니다.

인지혁명부터 오늘까지, 호모 사피엔스가 지구를 장악한 과정을 한 권으로 훑는 유발 하라리의 대표작입니다.

말과 글에 담긴 온도를 짧은 글로 짚어 낸 산문집. 백만 부를 넘기며 오래 읽히고 있습니다.

정치학자 김영민이 삶과 죽음, 사회와 개인을 건조한 유머로 들여다본 산문집입니다.

진짜와 가짜 사이에서 흔들리는 인물들을 그린 성해나의 소설집. 다음 작품이 가장 궁금해지는 작가입니다.

떠나보낸 자리에 남은 사람들을 그린 김애란의 소설집. 『바깥은 여름』 이후 팔 년 만에 묶은 단편 일곱 편입니다.

물리학자 유카와가 처음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꺼내는 갈릴레오 시리즈 열 번째 장편입니다.

홀로 우주에서 깨어난 과학 교사가 인류를 구할 마지막 임무에 나서는 SF. 영화화와 함께 다시 베스트셀러에 올랐습니다.

스물다섯 안진진의 눈으로 삶의 모순을 들여다보는 장편. 1998년 초판 이후 지금까지 계속 읽히고 있습니다.

보육 시설을 나온 두 사람이 수족관에서 만나 너른 바다를 꿈꾸는 이야기. 출간 2년 만에 역주행으로 서점가 1위에 올랐습니다.